겨우내 온실 컴컴한 구석에서 잘 버텨준 덕에 오늘 드디어 노지에 나와 꽃을 봅니다.
천삼백평 좁지 않은 땅에
장미 한포기 심어줄 수가 없다는 게
참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꽃은 피네요
지세입니다.
국원에서 5포기 주문했는데 모두 엉터리가 왔고 한포기 남았네요
식용장미 테오입니다.
삽목이 잘 되서 여기저기 테오가 많아요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네~ 그애입니다 ㅎ
또다른 라벤다색 장미입니다
노발리스거나 레이니블루거나
이름표 관리는 여전히 안 되지만 꽃은 이뿌네요
썰렁한 아침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 어떠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애(포항) 작성시간 26.04.23 테오도예쁘고 그애도예쁘고 블루색도 예뻐요 ㅎㅎ
-
작성자나만의사랑 작성시간 26.04.23 다들 이쁘네요
식용장미 드셔보셨나요
잎 맛이 궁금하네요 -
작성자제니(충북) 작성시간 26.04.23 1,300평 넓은 광야에 왜 장미를 안심으실가요.....ㅎㅎㅎ
예쁜장미네요 -
작성자봄맞이(봄동산) 작성시간 26.04.23 이뻐요 모두다
하나같이 곱고 아름다워요. -
작성자수피아. 작성시간 26.04.24 곱고 이뻐요ᆢ
식용 장미포함 분양기다려도 될까요ᆢㅎㅎ
무주ㆍㆍㆍ내 고향 영동옆이네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