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걸음으로 장미 사이를 누비며
비 떨어지기전 사진을 찍어요
어느새 부케파르페는
신부손에 들려도 손색 없을만큼 곱게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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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로 (전남) 작성시간 26.05.26 난 어째 저 아이 볼때마다 동그란 기정떡이 생각나나 몰라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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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밀의화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ㅋㅋㅋ
정말 모를일이네요
기정떡과 부케파르페 라니! -
작성자갱순(부천,예산) 작성시간 26.05.26 벌써 피었네요
울집은 봉우리만~ -
작성자여름꽃 강원 작성시간 26.05.26 부케 파르페 이뻐요~
제밭에선 올해 꽃색감이 흰빛 많이 나는데 거름부족인가봐요 -
작성자제니(충북) 작성시간 26.05.27 new
한줄기 꺽어서 신부 손에 쥐어주면 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