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립문앞에 비누풀이 피고 있네요
은은한 향기도 풍깁니다
하얀꽃송이가 그런대로 볼만합니다
뿌리로 번식력이 강하니 별도관리 하는게 좋습니다
뿌리를 캐서 나눔을 몇번했는데도 또 이렇게 풍성하게 자랐습니다
싸립문 옆에는 여름에 피는 클레마 빨강과 흰색이 피고 있네요
장미는 이제 지고 있네요
그래도 이꽃은 아직 한창 이쁘네요
바위추꽃이 절정 입니다
나무아래로 빙돌아가며 단풀들이 삐집고 올라올 빈틈도 없이 꽉 쪼여 있네요
꽃들이 장관입니다
나무아래로 계속 이어지고 있는중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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