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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학골 이야기

출근하면서~

작성자팔학골(안면도)|작성시간26.06.12|조회수120 목록 댓글 12

꽃피고있는 란타나는 조석으로 물을줘도 싫다고 안하는데 일다니느라 이틀간 물을안주고 갔더니 어제 퇴근해서 보니 잎이 시들해지고. 피려던 꽃망울도 시들어가길래 물호수끌고와서 잎과 뿌리에 한참을 뿌려주었더니

아침에보니 쌩쌩하게 살아났네요

클레오파트라 한뿌리가 3년새에 이만큼으로 늘어났습니다

느름터리풀이. 이제 피고있네요

키가큰터너풀 필리펜듈라도 곧 필것같습니다

다년생 숙근 금관화 아직도 한창 피는중입니다

꽃송이가 점점 주황색이 많아졌네요

손가락 굵기만한 보리수 오가며 한알씩 따먹고 있네요

마당가의 비누풀 꽃송이 만발했네요



안면도끝 전망대가 보이는 영목항근처에 회사를 운영하는분이 후생복지로 수영장을 만드는곳 타일작업을 했습니다

이런 칼라로 만들어보기는 첨인데 멋지네요


오늘도 즐겁고 신나는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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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다(부산) | 작성시간 26.06.12 숙근금관화 화려하게 이쁩니다.

    여전히 부지런하게 사시는모습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건강은 최우선에 두셔야합니다~~
  • 작성자써니올리브 | 작성시간 26.06.12 비누풀도 보글보글 멋져요~~~
  • 작성자미애(포항) | 작성시간 26.06.12 숙근 금관화가 멋지네요
  • 작성자셀비아 | 작성시간 26.06.12 수녕장 물이 차면 바다 같겠어요
    필리펜듈라 처음 봅니다
    왕보리수 탐스러워요
  • 작성자하연이(충북) | 작성시간 26.06.14 월동이 되지 않아서 키우자가 남 줘 버린 난타나가. 팔학골에서는 아주 이쁩니다.
    너무도 부지런 하신 팔학골님을 보면 ,
    저는 멍해집니다.
    보리수가 주렁 주렁 탑스럽게 도 익어서
    주인장님 손길을 기다려 주는 팔학골 아주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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