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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와!! 넘 반가운 분들..^.^

작성자정석|작성시간01.08.27|조회수35 목록 댓글 0
정말 인터넷의 무서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합니다.
아주 반가운분들.. 특히 황형옥 소대장님의 출현은 더욱이..
제 소대장님으로 저를 아껴주셨던 소대장님. 또한 축구를 좋아하시고 운동을 좋아하셔서 그런지 저와 잘통했던 우리 소대장님^^
건강하시겠죠? 형수님은 아직도 잘계신지..(정말일까?)
동훈이형 정말 미안해여. 솔직히 마음만 앞서지 연락이 마음대로 안되네여. 내마음은 그렇지 않은데...ㅡ.ㅡ
빨리 설로 상경하면 다른 분들도 많이 만나고 재밌을텐데.
쫌만 기다리세요. 잘준비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성환이형 저번주에 설올라갔는데 실험실일이 바빠서 미처 연락드리지 못했어요.
형말대로 하는일없이 괜히 바쁘기만해서^^
암튼 담모임에는 동훈이형 꼭 참석하셔서 저랑 얘기많이 나누길..
근데 일요일이었나? 낮에 왠 pc방...
8중대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모이는 그날까지 열심히 삽시다.
이상 운영자였습니다^^]
석기형 고기쏜다는 약속 잊지말길 안그러면 형수한테 다 불어버릴꼬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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