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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화요산행]도솔산 한바퀴

작성자이원|작성시간26.06.09|조회수25 목록 댓글 1

공굴안에서 만나,

출바알~~~~~,

짙푸른 숲길,

첫 깔딱,

박씨 선영비 통과,

두번째 깔딱도 녹음이,

다 올라와 날망 지나,

약수터 사거리 통과,

무명정 도착.

지원이 준비해온 십전대보차,

"건강을 위하여~~~~~."

무명정이 사실을 두루봉.

건강차 잘 마시고 도솔봉 향해,

도솔봉 도착,

저어 건너 도안동, 목원대까지?

오늘도 즐겁고 만족스럽습니다.

여기가 역사적으로도 의미있는 봉우리입니다.

오늘은 첨 가세를 배경으로,

참 아름다운 도솔숲길,

조심조심,

잘 내려와 여고 쪽으로,

금붕어 연못 해선삼거리 통과,

내원사 고개,

다 올라와,

돌탑 지나,

도솔정은 만원이라 통과,

여고가는 계단,

산림공원까지 와서,

오랜만에 맛보는 죽산 커피 타임.

강원, 정암 맛있는 비스킷 브런치 삼아,

중심통 통과,

교통방송 윗길 통과,

싸이클장 다 왔네요.

우리 주막 비어있어,

제대로 자리잡고 앉아, 죽산 곶감과 복분자로 "백두산~~~~~, 도솔산~~~~~."

백두산 정기 충전 마치고 국궁장 통과,

마봉재 보루 도착,

한바퀴 둘러보고,

보루를 나섭니다.

갈마정 다 왔어요.

잠시 정암 홍차 마시며,

한담 나누고 이제 남당리로,

예쁜 연못 지나,

잘 가꾸고 있는 대왕참나무숲 지나,

마음의 고향 도착.

오늘도 솔뫼와 함께  "건강을 위하여~~~~~~."

소라무침 안주에 맛있는 검음콩국수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사모님이 참외랑 커피까지 써비스,

다 먹었다고 금방 일나지않고 많은 얘기 나눴습니다.

솔뫼 라이딩 함께 하며 잘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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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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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솔뫼-석현 | 작성시간 26.06.09 오늘 팔산 벗들 식당에서 만나 정담 나누고, 주식 얘기도 했다. 상승 효과가 우리 팔산까지...
    죽산이 점심 쏘다.
    자꾸 올라가면 어디까지... 지원도 더 웃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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