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굴안에서 만나,
출바알~~~~~,
짙푸른 숲길,
첫 깔딱,
박씨 선영비 통과,
두번째 깔딱도 녹음이,
다 올라와 날망 지나,
약수터 사거리 통과,
무명정 도착.
지원이 준비해온 십전대보차,
"건강을 위하여~~~~~."
무명정이 사실을 두루봉.
건강차 잘 마시고 도솔봉 향해,
도솔봉 도착,
저어 건너 도안동, 목원대까지?
오늘도 즐겁고 만족스럽습니다.
여기가 역사적으로도 의미있는 봉우리입니다.
오늘은 첨 가세를 배경으로,
참 아름다운 도솔숲길,
조심조심,
잘 내려와 여고 쪽으로,
금붕어 연못 해선삼거리 통과,
내원사 고개,
다 올라와,
돌탑 지나,
도솔정은 만원이라 통과,
여고가는 계단,
산림공원까지 와서,
오랜만에 맛보는 죽산 커피 타임.
강원, 정암 맛있는 비스킷 브런치 삼아,
중심통 통과,
교통방송 윗길 통과,
싸이클장 다 왔네요.
우리 주막 비어있어,
제대로 자리잡고 앉아, 죽산 곶감과 복분자로 "백두산~~~~~, 도솔산~~~~~."
백두산 정기 충전 마치고 국궁장 통과,
마봉재 보루 도착,
한바퀴 둘러보고,
보루를 나섭니다.
갈마정 다 왔어요.
잠시 정암 홍차 마시며,
한담 나누고 이제 남당리로,
예쁜 연못 지나,
잘 가꾸고 있는 대왕참나무숲 지나,
마음의 고향 도착.
오늘도 솔뫼와 함께 "건강을 위하여~~~~~~."
소라무침 안주에 맛있는 검음콩국수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사모님이 참외랑 커피까지 써비스,
다 먹었다고 금방 일나지않고 많은 얘기 나눴습니다.
솔뫼 라이딩 함께 하며 잘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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