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사정 정류장에 모여,
55번 타고,
치유숲 도착.
오늘은???
이 데크길로 가보자.
어디로 가나 멋진,
야외수업 하고픈 좋은 자리 지나,
오랜만에 모두의숲길로,
대숲길도 지나고,
중앙중학교 학생들이 야외 수업 왔네. 귀여운 녀석들
멋진 치유길 계속,
너른 쉼터 와서,
1차 죽산커피 타임,
떠나기 전에,
윗길로 가기 위해 지름길로,
둘레길 도착
언제 와봐도 멋진,
행복숲길이 조기 머리 위,
치유숲 벗어나 행복숲길 향해,
행복숲길 들어섭니다.
단풍나무 녹음이 시원함을 주는 행복숲길,
첫 쉼터,
정암 초코파이랑 죽산 커피 타임
기상대 쉼터 도착
오늘도 복분자로,
"백두산~~~, 보문산~~~."
시원한 자리에서 이얘기 저얘기,
대둘1구간길 크로스,
호동쉼터도,
그냥 갈 수 없자나
추억 한보따리 풀고,
호동갈림길 통과
고라니쉼터에서도 잠시 쉬어가고,
우리 8산 역사와 함께 자란 단풍나무 그늘 따라 시원하게 갑니다.
호동석불 앞도 지나고,
약사여래 앞도 지나고,
마애불 앞도 지나서,
마지막 쉼터 도착
여기에서도 이얘기 저얘기 한참,
드디어 전망대 도착.
늘 반가운 표지석,
오늘은 경사로로,
큰나무전망대 도착.
에레베타 타고 3층 올라와서,
정암이 준비해온 고이차 한잔,
2층 내려오니,
왜 큰나무전망대인지 알겠음
여기가 주 전망대
밖으로 나오니 서까래도 완전 예술,
꿈돌이와 함께,
지름길로 하산,
다 내려왔습니다.
보문산 터줏대감, 100살 큰나무들,
오늘도 마음의 고향,
우선 먼저,
능이특탕 싹싹 다 비우고,
귀가길에 죽산 회장과 황지 들려 예약 확실하게 해놓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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