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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화요산행]계족산 황톳길

작성자이원|작성시간26.06.23|조회수24 목록 댓글 0

오늘도 보람아파트 후문에서 만나 출발,

예쁜 수국길 따라,

오늘도 다같이 수고합시다.

오늘은 2코스,

비래골 들어섭니다.

몇백년을 지켜왔을지,

먼저 옥류각,

비래사도 지나고,

마음 푸근히 사탑 지나고,

돌탑은 예뻐도 오르기 숨찬,

약수터어~

도착.

달콤한 사모님 커피 한모금 하며 숨고르고,

충분히 쉬고 이제 빈손으로 다시,

여까지 숨차게 올라와 잠시,

절고개 계단 함 올라가볼까요?

절고개 올랐어요.

죽산 얼음 커피 타임.

강원 비스킷과 함께,

죽산 커피 타임,

커피 마시며 비스킷 먹으며 한참 얘기꽃 피우고 이제 황톳길 출바알~

오늘 황톳길은 뭔가 많이 다른데...

오늘 그림이 좀 다릅니다.

조웅래 회장이 황토를 이리 두텁게????

황토 색감이 이리 예쁜지 미처 몰랐죠.

이렇게,

늘 쉬어가는 우리 쉼터,

오늘도 "백두산~~~~, 계족산~~~~."

맘편히 쉬고 떠나기 전에,

다시 황톳길  출발,

조웅래 회장이 그냥 하는 척 한게 아닙니다.

이렇게 두꺼운 황톳길을 해놓다니.

정말 아름다운 '계족산 황톳길'

첨 계획은 산성으로 질러가자고 했는데,

황토가 엄청 이뻐 산성 말고 황톳길로 쭈욱 가자고,

이렇게 아름다운,

에게, 이제 겨우 3.6km?

벚꽃잔치했던 쉼터 그냥 통과,

산림욕장 향해,

메타쎄콰이아도 지나고,

여기에서, 동서트레일 길로 급 변경.

첨 가보는 동서트레일 길.

한참을 내려와 갈림길,

아, 여기가?

장동 버스정류장에서 74번 버스 탑승

황토길 버스 탑승을 환영합니다.

수공 앞에서 하차해서 311 탑승

보람아파트에서 내려서,

우리 마음의 고향,

늘 하던대로 우선,

오늘도 서산의 자랑, 쫄때기로.

라면사리까지 박박긁어 맛있게,

커피까지 다 마시고, 오늘도 참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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