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더운 날, 팔순을 넘긴 친구들 만남의 광장에 15명이 모여서 출석부 담고 쉼터공원으로 고우
광교쉼터공원에서 이원근 친구 합류하고, 우성대 회장의 야쿠르트 배급과~
김학로 부회장의 양주와 견과류 등이 돌고~
식대 200,000원 나왔는데 홍사현 영상부장이 협찬해 점심과 술을 먹었고~
'아이스 앤 커피'에서 아포가또 14잔 김선태 친구가 협찬해 입만 가지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음.
20년이 지나는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으나 우정에는 변화가 없었고, 우정이 더욱 발전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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