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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

8413. 십자가와 고통

작성자최용우|작성시간26.06.20|조회수3 목록 댓글 1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013번째 쪽지!

□십자가와 고통 

1.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통을 당하면 어떻게 해서든 빨리 그 고통에서 벗어나려고 합니다. 그러나 죄로 인해 당하는 고통에서는 쉽게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죽을 때까지 ‘죄책감’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아들인 예수를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2.예수는 이 세상에 와서 죄인들을 ‘대신하여’ 죄값을 치루셔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5:21) 마르틴 루터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에서 즐거운 교환이 일어났다. 우리 죄는 예수에게 전가되어 예수는 우리 ‘대신’ 죄인이 되어 죽으셨고 예수의 의가 우리에게 전가되어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로 인정받았다.”라고 합니다. 이것이 복음이고 은혜입니다.
3.이사야 53장 5절은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라고 합니다. 육신적, 정신적 고통가운데 있다면 “예수님이 내 대신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받았다. 나는 더 이상 아플 이유가 없다. 예수님이 나의 고통을 가져가셨다”라고 선언하세요.
4.육체적인 질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분들이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고통’에 대해 글을 써 보았습니다. 만약 그분들이 글을 읽고 더 큰 마음의 상처를 받을지도 몰라 조심스러워서 진짜로 쓰고 싶은 글은 결국 못 쓰고 글을 마칩니다. ⓒ최용우 

♥2026.6.20.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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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扈一麥牧師 | 작성시간 26.06.20 좋은 신앙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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