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알 다섯개가 다람쥐를 기다리네 작성자최용우|작성시간17.09.12|조회수17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꾀꼬리산 올라가다 보니 여기저기 도토리들이 많이 떨어져 있네요.- 세종 꾀꼬리봉 정상 데크에서 ⓒ최용우(퍼가기 대환영) 바탕화면 무료사3486진 http://cyw.pe.kr/xe/a3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최용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9.12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 그러니까 ‘아무 계획도 세울 필요가 없고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하면 그 계획이 잘 이루어지도록 이끌어 가시는 분이 여호와십니다. 계획이 없으면 여호와도 이끌어 가실 수가 없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