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7일(토) 주오심교회 재창립 임명식 및 입당감사예배가 이루어졌습니다.
주오심교회는 29년만에 재창립 다시 되는 역사적인 날로서 본 예배는 이장환 담임목사님의
진행으로 예배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교회가 완성되기 까지 1년 4개월의 과정이 있었습니다.(1년-기도, 4개월-교회공사)
지금까지 온 것은 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주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창립예배를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주오심교회가 두 교회에서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목사님들의 축하영상과 많은 분들이
교회에 방문하여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입당예배가 끝난 뒤에는 주오심교회 임직식을 진행이 되었고, 임명자는 총 7명 권사 1명, 명예수석집사 1명, 집사 5명이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앞에서 충성스러운 일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임명이 되었습니다.
임직식이 끝난 뒤에는 맛있는 다과 함께 다같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예배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주오심교회는 1년간 기도를 통해서 기도의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그 열매가 잘 맺어 질 수 있도록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성전이 옮기는 과정에서 주님이 저희 교회를 향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르호봇(넓은장소)의 마음을 주셨습니다.
저희 교회가 르호봇의 땅이 될 수 있도록 주오심교회와 담임목사님을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창26:22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