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4:4-7)
서울 예고 재학시절 성경 암송대회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 빌립보서 말씀은 그 대회를 준비하면서 암송하게 된 말씀입니다.
제 마음을 강하게 터치한 말씀이라 암송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그 대회 이후 이 말씀은 제 삶 가운데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3년 전 사랑하는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삶에 대한 허무감이 저를 억눌렀습니다.
결국, 그 정도가 심각하게 되어 심한 우울증을 앓게 되었습니다.
그 때 이 말씀은 저에게 큰 위로가 되어주었고, 새로운 힘을 얻게 되는 열쇠가 되어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뻐하라고 두 번이나 강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우울증 환자에게는 그 말은 고문과도 같이 느껴집니다.
제가 우울증에서 서서히 벗어나게 된 것은 바로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는 말씀을
삶 가운데 실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당시 하나님께서는 저보다 더 힘든 우울증 환자를 제 옆에 붙여주셨고,
저는 그를 도와주면서 제 자신의 우울함을 잊기 시작했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자 저는 제 자신이 참으로 행복한 사람임을 알게 되어 감사함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삶의 여정 가운데 나타나는 어떠한 환경에 따라 제 삶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마음과 생각을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 암송한 이 말씀은 제 삶 가운데 큰 이정표가 되어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말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으며 죽은 자를 살릴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울 때,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살길입니다.
(빌4:4-7)
서울 예고 재학시절 성경 암송대회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 빌립보서 말씀은 그 대회를 준비하면서 암송하게 된 말씀입니다.
제 마음을 강하게 터치한 말씀이라 암송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그 대회 이후 이 말씀은 제 삶 가운데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3년 전 사랑하는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삶에 대한 허무감이 저를 억눌렀습니다.
결국, 그 정도가 심각하게 되어 심한 우울증을 앓게 되었습니다.
그 때 이 말씀은 저에게 큰 위로가 되어주었고, 새로운 힘을 얻게 되는 열쇠가 되어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뻐하라고 두 번이나 강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우울증 환자에게는 그 말은 고문과도 같이 느껴집니다.
제가 우울증에서 서서히 벗어나게 된 것은 바로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는 말씀을
삶 가운데 실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당시 하나님께서는 저보다 더 힘든 우울증 환자를 제 옆에 붙여주셨고,
저는 그를 도와주면서 제 자신의 우울함을 잊기 시작했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자 저는 제 자신이 참으로 행복한 사람임을 알게 되어 감사함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삶의 여정 가운데 나타나는 어떠한 환경에 따라 제 삶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마음과 생각을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 암송한 이 말씀은 제 삶 가운데 큰 이정표가 되어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말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으며 죽은 자를 살릴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울 때,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살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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