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본당신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4.03
수난감실 성체조배를 새벽 3시에 한 다음 새벽 4시부터 아침 10시 넘어서까지 묵상하고 작성한 십자가의 길입니다. 물론 한 달 전부터 "나는 십자가입니다"로 십자가의 길 기도문을 작성하려고 생각과 상상과 묵상은 계속 해 왔었습니다. 묵상글을 작성하면서 울어보기는 처음입니다. 저 나름대로도 주님의 십자가 측면에서 주님과 하나될 수 있었던 은총의 시간이었지만 보다 많은 분들이 주님 수난에 동참하는 은총을 받고 누릴 수 있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