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평범했던 한
여류작가가 조그
만 점포를 열었을 때,
장사가너무 잘돼
트럭으로 물건을
공급할정도로 매출이
매일 매일 쑥쑥 올랐다.
그에 반해 옆집
가게는 파리만 날렸다.
그때 그녀는남편에게
솔직한 심정을 털어 놓았다.
"우리 가게가 잘되고
보니 이웃 가게들이
문을 닫을 지경이예요.
이건 우리가바라는 바가
아니구 신의 뜻
에도 어긋나는것 같아요."
남편은 그런 아내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이후 그녀는 가게규모를
축소하고 손님이오면 이웃 가게로 보내주곤 했다.
그 결과 시간이 남게
되었고, 평소 관심
있던 글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바로 당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된
《빙점》(氷點)이라는
소설이고 그녀는
‘미우라 아야꼬(三浦綾子)’ 다.
그녀는 이 소설을
신문에 응모하여 당선되었고,
가게에서
번돈보다 몇백배의
부와 명예를 얻었으니
그것은 그녀의 빛나는
'배려' 덕분이었다.
배려는 사소한
관심에서 출발한다.
역지사지의 자세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다 보면 배려의 싹이
탄생하는 것이다.
배려는 거창하지 않다.
당신의 작은 배려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든다.
오늘도 배려 속에서
즐겁고행복한하루
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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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은산 작성시간 17.06.09 배려 참 좋은 단어 입니다 조그마한 것부터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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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원(梨園)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6.09 작은배려도 빛나거늘 ,,
자기 안먹는다고 우물에 침뱉는 건 안해야 ,, 그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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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얼음꽃 작성시간 17.06.09 배려하는 모습 보기좋죠
이런건 몸에 베여야 하는데^^ -
작성자비연 작성시간 17.06.10 현실에서 실천하는 이런분이 부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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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해[西海] 작성시간 17.06.10 배려하지 못하고 쫌생이처럼 굴어서 참회합니다... 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