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기가 생각한 곳으로 갑니다★
숯과 다이아몬드, 이 둘은 모두
똑같은 원소인 탄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같은 탄소이지만,
하나는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되고,
다른 하나는 검은 덩어리인 숯이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도
이와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라는
원소의 씨앗이 있지만,
그것을 다이아몬드로 만들지는,
숯으로 만들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아름다운 다이아몬드를
누가 통째로 선물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는 씨앗을 주고,
그 씨앗을 잘 가꾸는 사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그러니 숯이 되는 길보다는
다이아몬드가 되는 길로 가야 합니다.
우리 각자는 자신만의 생각과 방식,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생각과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말입니다.
하지만 바르게, 사실대로, 진솔하게, 쉽게,
상대의 처지에 맞게 말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사람들은 말을 들을 때
자기 생각과 방식, 관점에 비추어 해석하기 때문에
본래의 뜻이 왜곡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말을 할 때는
바르고, 쉽게, 분명하게 해야 하며,
들을 때는 내 생각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듣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바로 그 순간에야
의도가 정확히 전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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