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폭 그림으로 부처님의 일생을 나타낸 팔상도입니다.
도솔천 내원궁에서 태어나기 전(사진1)
왕자의 몸으로 태어납니다(사진2)
동남서북 사문을 나서 생노병사의 인생을(사진3)
출가를 결심합니다(사진4)
설산고행에 이은 선정으로 깨달음을 얻으려하자(사진5)
마구니들의 훼방과 방해가 시작됩니다(사진6)
결국 깨달음을 얻은 부처님은 옛 친구들을 찾아 녹야원에서 설법을 합니다(사진71)
그러다 80일생을 뒤로 하며 열반에 듭니다.(사진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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