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승들이 일요일이라고 여기저기사원을 방문과 인사를 검해서 다니다가
구석에 있는 제 꾸띠까지 구경왔네요.
고요해서 좋다나요.
남방에서는 만 20세 이전에 출가는 사미승으로 넨 또는 사마넨 이라고 부릅니다. 사원에서 직접 학교로 다니죠.
너무 귀엽고 청아해 보여서 꾸띠앞에서 항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제가 한달에 한번씩 안거 중에 단식하기로 결정하여 몸이 꽤 날씬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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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승들이 일요일이라고 여기저기사원을 방문과 인사를 검해서 다니다가
구석에 있는 제 꾸띠까지 구경왔네요.
고요해서 좋다나요.
남방에서는 만 20세 이전에 출가는 사미승으로 넨 또는 사마넨 이라고 부릅니다. 사원에서 직접 학교로 다니죠.
너무 귀엽고 청아해 보여서 꾸띠앞에서 항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제가 한달에 한번씩 안거 중에 단식하기로 결정하여 몸이 꽤 날씬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