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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암(2007.5.20)

작성자초발-심|작성시간07.05.21|조회수115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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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큼 추진이 되지 않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가라는 뜻인가 봅니다.

순간 뒤돌아보면 미숙한 점이 보이기도 하지만

여러분들의 뜻 깊은 생각과 마음으로 이루어진 아담한 토굴입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이 도량에서 정진하고 더 성숙해졌으면 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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