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2020년 6월 1일 / 월요일)
조용, 조용, 숨죽이며,
지나온 세월이 일년중 5개월이 지나갔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들의 역활은 그대로 이어지듯,
자연 또한 할일을 다 합니다~~ㅎ
앵두 열매가,
붉게 물들기 시작합니다~~ㅎ
단오에 쓸 천궁도 잎이 무성합니다~~ㅎ
전염병의 끝이 어디까지 일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이겨내야 할 밖에요~
힘 내시구요,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ㅎ
오늘도,
몸과 마음이 평화로우시길 발원하며,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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