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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를 줍는 사람들

작성자초발-심|작성시간07.06.07|조회수121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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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년된 뽕나무가 보덕암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뽕나무 열매가 몸에 좋다고 열심히 줍고 계십니다.

  자연산 오디 드시고 건강하세요.

  나무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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