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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암]팥빙수~

작성자초발-심|작성시간25.08.08|조회수96 목록 댓글 0

팥빙수~

(2025년 8월 8일 / 금요일)

오늘은,

물박스가 제작되어 들어 왔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300매 인쇄되어 들어 옵니다.

 

맥문동 꽃말이 "겸손"이라 합니다.

 

오후 3시,

간식드시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단청 색상이 너무 예쁩니다.

노오란색,

아주 이색적입니다~ㅎ

 

팥빙수와 우유를 들고 왔습니다~ㅎ

하나 먹고 나면 더위가 조금은 가십니다~ㅎ

 

벌들이 웽웽~ 했다하면,

그곳 어딘가는 벌집이 있습니다~

 

여기도 산신각 꼭대기에 벌집이 있네요~

 

강선생님께서 길을 잘 다듬어 놓으셨습니다.

오르는 길도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보살님들께서 미끄러지지 말라고,

잔돌을 깔았는데,

비가 한번 와봐야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습니다.

 

강선생님,

오늘도 더운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르다가 잠시 쉬어 가시라고,

조실스님과 함께 큰 바위돌도 하나 옮겨 놓았다고 하십니다~ㅎ

 

밤나무에 밤이 열리기 시작하면,

벌써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가을,

겨울,

추위에 서글퍼 집니다~ㅎㅎ

 

냉동이 얼마나 잘 되는지,

꽁꽁 얼어서 금새 먹지를 못합니다.

 

 

일하시는 분들 간식으로 나가니,

이렇게 많아도 금새 줄어 듭니다.

 

 

법경거사님께서,

오늘 또 한보따리 사들고 오셨습니다~

요즘,

품귀현상이라 몇군데를 들러 모아 오셨답니다.

에고~

고맙기도 하십니다~()

 

 

하루 일과가 끝이나고 퇴근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일요일 있을 법회 준비로

봉사자들께서 몇분 들어 오시겠습니다.

 

오늘 현재 예약인원 35명 이라 합니다.

당일 되어 봐야 알것 같은데,

그날은 

강된장에 보리밥 입니다.

더위에 애써 해주시는 공양인데,

뭐라도 감사히 먹겠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아라한 문화축제 작품 접수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동안 몇점씩 들어왔던걸 날짜만 적어 놓고,

밀쳐 두었습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으니 들고 앉아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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