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전스님 친견후 법흥사를 참배 하다~
(2026년 5월 2일 / 토요일)
역시나 천년고찰,
오대보궁은 다릅니다.
20년 전에 와보고 처음인데,
역시 좋습니다~
그런데,
연등 설치하는 분의 지혜가 아쉽습니다.
현수막 부분은 연등이 없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요~ㅎㅎ
우와~!
연출해서 찍은 사진 같습니다.
포즈와 표정이 자연스럽고 좋습니다~ㅎ
어디 모델 출신들인가요?
ㅎㅎ~
세분이,
기와불사 하시느라 정신 없으십니다.
옛날에 왔을 때는,
무척 긴 거리라고 생각했는데,
안 올라 오려다가,
기다림이 지루해 올라갔는데,
잠시더라구요~ㅎㅎ
병고를 치유해 주시는,
약사부처님전,
일찍 올라가신분들은 벌써 하산하고 계십니다.
모범생이신 원명거사님,
산신님께 발원합니다~()
복장도 모범 이십니다.
일찍이 올라 오셨습니다~ㅎ
적멸보궁의 사리탑,
우리 일행들이 열심히 참배하고 있습니다~ㅎ
수학여행온 학생 같습니다~ㅎㅎ
와~
여기도 연출입니다.
멋진 포즈입니다~ㅎㅎ
자연스럽고 좋아요~!!
어머,
삼도심 보살님,
왠 지팡이요~?
보궁에서는 멋진 사진들이 많습니다~ㅎ
우와~!
여기도 멋집니다~ㅎ
금장 거사님,
애쓰셨습니다~ㅎㅎ
하산길 입니다~ㅎ
만나는 어린이들 마다 덕담을 아끼지 않으십니다~ㅎ
역시나,
사찰은 조금 걷는 것도 좋습니다~ㅎ
속이 후련해 집니다~ㅎㅎ
안올라 가려다 늑장 부리고 있었는데,
잘 다녀왔습니다~ㅎ
특별하다는 산신님,
멋쟁이 보살님,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레 포즈가 나옵니다~ㅎ
어린이들을 이렇게 많이 만날줄 알았으면,
합장주라도 가지고 오는건데,
아쉽습니다.
절집에서 만난 젊은 이들은,
심성이 착해 보입니다~ㅎ
부처님 감로수 한모금,
부도탑 앞에서~
조실스님의 주머니는 남아나질 않습니다.
뭐라도 나누고 싶으셔서,
회향기념 물고기 한마리씩,
회향 기념촬영 입니다.
대중들 덕분에,
뜻깊은 하루였습니다~ㅎ
아쉬움을 뒤로 하고,
산회가로 회향합니다.
영월이 너무 좋다며,
좀더 머물렀다 온다는 정각지 보살님,
우린 여기서 모두 회향하고,
다음 코스는,
치악산 명주사,
고판화박물관으로 갑니다.
박물관에 들어서자,
박물관을 창건하고 명주사 주지이신 스님께서 나오셔서
작품마다 열심히 설명해 주십니다.
본인을,
판화에 미친 사람으로 소개 하셨습니다.
뭔가 남다르게 이루는데,
미치지 않고 되는게 있을까요~ㅎㅎ
판화 체험코너 입니다~ㅎ
부담없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곳도,
템플스테이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참여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한것도 없이 선물을 받아 오게 되었습니다~ㅎ
법경거사님의 공덕입니다~ㅎ
친절하게 나오셔서 배웅해 주시는 주지스님,
머리를 깎지 않은 걸 고집 하셨답니다~ㅎㅎ
청전 어른스님 덕분에,
이곳저곳 순례 잘 하고 돌아 왔습니다.
연중 계획에 없었든 일들이었는데,
너무 감개무량한 하루였습니다.
여러분~!
다음기회를 또 탐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