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각 뒷정리~
(2026년 5월 4일 / 월요일)
라일락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봄비에 온도량이 상큼 합니다~
용왕각 뒷마무리,
ㅎㅎ~
그냥 두고 장독대로 쓰려고 했는데,
전달이 제대로 안되어 꺼냈다가,
원위치 시키느라 애쓰고 계십니다~ㅎ
어마어마 하게 큰 나무가 안전하게 누웠습니다.
오동나무,
누가 심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이렇게 자랐습니다.
아무데도 필요한 데가 없어 잘라 버렸습니다~ㅎ
보명거사님은 어른스님 보다 몇살 더 젊으시다고,
울력도 하십니다~ㅎㅎ
잠시 쉬어 갑니다.
법경 거사님께서 심어 놓은 단풍나무,
세월이 흐르면 이 골짝기도 가을이면 단풍잎으로 곱게 물들겠지요~ㅎ
용왕각 앞뜰에는 지난번 계단에서 떼어 놓은 돌로 마무리 했는데,
앞에 한단을 더 놓으면 좋겠습니다~
오후에 법경거사님 오셔서,
전기선이며 이것저것 정리하시곤,
장독대로 쓸 수 있도록 마무리 해 주셨습니다.
날씨가 얼마나 화창한지,
우와~!
너무 좋은 계절입니다.
불두화가 만개했습니다~ㅎ
전지한 나무가지에서도
잎들이 뽀족히 솟아 납니다.
원명거사님은 나무들에게 소독약을 뿌립니다.
벌레들이 많다고 합니다.
오늘도,
날씨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