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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암]법회 준비로 도량을 맑히다~

작성자초발-심|작성시간26.05.08|조회수76 목록 댓글 1

법회 준비로 도량을 맑히다~

(2026년 5월 8일 / 금요일)

어버이 날이라고,

꽃공양을 받았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ㅎㅎ

 

원명 거사님은 종일 꽃을 심으시곤,

탑주변으로 잡풀을 캐내고 꽃잔디로 장엄을 하십니다~ㅎ

 

와~

요즘,

계속해서 주변 경치가 너무 아름답습니다~ㅎ

 

앞을 봐도 좋고,

뒤를 봐도 좋습니다.

 

이렇게 도량이 깔끔한 건,

강선생님의 울력이 또 한몫 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풀베고 가셨습니다.

 

여러분~!

오늘 어버이날 효도 많이 하셨습니까?

ㅎㅎ~

효도드릴 어버이가 안계시는 분들이 많으시지요?

 

우리는,

아침에 대중 몇명이서 가까이 사시는 몇분께,

"어버이 은혜" 노래를 합창 해드렸습니다~ㅎㅎ

좋아 하셨습니다.

특별한 이벤트 였습니다~ㅎ

 

물질이 아니라,

마음 이었습니다~ㅎ

 

이꽃도,

꽃잔디 처럼,

땅바닥에 누운 꽃인데 예쁩니다.

 

도량이,

온통 꽃으로 물들었습니다~ㅎ

 

팝콘 봉사자가 없다고 했더니,

원장님께서 바톤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저도 배워 두었습니다~ㅎㅎ

누구라도 할 수 있으면 공덕 짓고 좋은 일이지요~

 

문제는,

마치고 청소를 깨끗이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찌들면 다음에 쓸 수가 없다고 하네요~ㅎ

 

해우소 청소 또한 봉사자가 없다고 했더니,

원장님께서 언제 내려가서 말끔히 치우고 가셨네요~ㅎ

그래도 전담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청심화 보살님도 작은 체구에 철인 입니다.

어제 저녁기도 다녀가고

오늘 퇴근하고선 또 왔습니다~

수곽,

용왕각,

큰법당,

용왕각은 꽃가루 먼지가 말도 못하게 많습니다.

힘들텐데 신심이 버텨 냅니다.

 

저도,

오늘 어느 보살님께서 저녁무렵 소원전 기도하러 오셔서,

한시간 넘게 기도를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기다리는 시간에 올라가서,

위에 있는 이동식 해우소 청소 하고 내려왔습니다.

 

해우소 청소는 

자신의 마음을 관찰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이번주는,

소원전 청소 봉사자도 일이 있어 못오셔서,

대신 했답니다.

 

기도의 가피는,

가만 생각해 보니,

기도,

보시,

봉사,

방생,

등이 함께 어우러져야 더욱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욕심없는 선한 마음이 기본이 되어야 하겠지요.

 

그리고,

육법공양 올리실 분들이 정해졌습니다.

향: 이광순(진여화)

등: 유수진(청심화)

차: 황기숙(신행지)

꽃: 용선숙(선혜심)

과일: 김희영(정각지)

미: 이미란(수월심)

 

혹여,

차질이 생긴 분들은 종무실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공양물은 개인이 정성스럽게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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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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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선혜심(용) | 작성시간 26.05.08 하늘을 수놓은 구름이 너무 예쁩니다.
    경치도 아름답지만
    주지스님의 사진실력이 최고 이십니다.
    ㅎㅎㅎ
    사진보니 눈이 시원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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