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2569년 부처님 오신날 법요식~
(2025년 5월 5일 / 어린이날/ 월요일)
천막은 미리 처 놓을 수 없는 것일까?
당연 안되는 일입니다.
어제는 바람이 몹시도 불어,
다 날아갈 것 같았답니다.
그래서,
행사날 아침은 더욱 바쁩니다.
그래도,
나의 일 처럼 해 주시는 봉사자들이 있어,
이렇듯 순조롭습니다.
연등 공양에 바쁜 봉사자님들~
신도님들께서 더 일찍 봉축하러 오십니다.
법당안에 다 못들어 가시니,
당연히 야외 법당이 마련됩니다~
수제 김말이 튀김이 마련되고,
설거지 봉사팀,
녹두부침개 봉사팀,
오늘은 봉사자가 많아서 다행히 조금 수월하신 듯 합니다~ㅎ
봉사자들의 활약은,
매우 진진 합니다~ㅎ
구리 봉사팀 입니다~ㅎ
번거로워 해먹기 어려운 녹두부침을
밥먹듯 대중공양 하는 우리절,
봉사자들의 자비심에 감사드립니다.()
물떡의 육수 맛이 끝내 준다고 합니다.
산신대재때 반응이 너무 좋아,
오늘도 쌀쌀한 날씨에 인기 만점 이었습니다~ㅎ
관욕단에 아기부처님 목욕시키면,
나의 번뇌를 소멸 시켜 봅니다~
팝콘도 무료 입니다.
관욕단을 법당 앞으로 옮겨 오니 더욱 좋았다고 합니다.
부처님 오신날,
모든게 풍요롭습니다.
꽃이며,
미공양이며,
과일공양이며,
떡공양이며...
육법공양에 수고해 주신 두 모녀,
부처님전에 등불 하나 밝히며,
수제 김말이 튀김은 역시나 맛이 최고입니다~ㅎ
서울차량 2대 80명,
예약인원 67명 보다 훨씬 많이 오셨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따끈한 국물이 최고 입니다.
가래 물떡이 오늘도 역시나 인기가 좋았습니다~ㅎ
아침 10시부터 서둘러 기도가 시작됩니다.
관욕은 자유롭게~
애기부처님이 여기도 오셨네요~
예불과 축원이 이어집니다.
오늘 대중은,
밥먹은 그릇 숫자료 370명 정도,
가족단위라 숫자는 많습니다~ㅎ
초파일엔,
지나가든 행인도 공양을 하게 되지요~ㅎㅎ
예불이 끝나고,
법요식이 시작됩니다.
육법공양을 처음 올리시는 분들이 있어,
매우 긴장되었을법 합니다~ㅎ
법요식이 시작 됩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했음에도,
밖에들 많이 계셨습니다.
등공양,
청심화 보살님께서 이 연등처럼,
둥글고 예쁩니다~
청평암의 보물입니다.
지극한 공양이 느껴집니다~
차공양,
보문심 보살님~
생소하지만 매사에 연기자의 면모를 보여줍니다~ㅎ
신심을 내시는,
은주 보살님~
꽃처럼 화사하십니다~ㅎ
지극한 마음으로 준비한,
과일공양의 반야성 보살님~ㅎ
옛된이,
수정심 보살님의 미공양~
여섯분의 공양,
수고 많으셨습니다~
발원문,
법선행 보살님~
재가 불자상,
바라밀상 능인월 보살님,
늘~
넉넉한 분이십니다~ㅎ
일명,
양말 보살님으로 불리울 만큼,
양말 보시를 많이 하셔서 인지,
80세 중반에 이르시는데
다리가 튼튼 하십니다~ㅎㅎ
축사에,
가평군 전임의장이신 법경 거사님 이십니다.
청평면,
조두영 면장님의 축사 입니다~ㅎ
보현행원상에 보문심 보살님,
발심수행상에 수정심 보살님,
부상은 간편한 법복 한벌 입니다~ㅎ
이 인연공덕으로,
소박하니 정진하실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ㅎ
봉림원 오태호 회장님의 축사가
간략하게 이어졌습니다.
봉축 설법을 듣기 위해,
법을 청하는 청법가가 있습니다~
조실스님의 설법을 청해 듣습니다.
잠시,
조실스님의 나눔이 이어집니다.
오늘 오신 대중 중에,
75세이상 되시는 분들께,
고급영양크림 하나씩 전달 합니다.
나중에는 70세 이상의 분들께도 전달 되었습니다.
할머니를 따라 온 손녀가,
무척 사교적이어서 조실스님과 친숙 합니다~ㅎ
청정월 보살님께서,
얼굴이 많이 좋아지셨습니다~ㅎ
둥근 달덩이 같습니다~ㅎ
자비화 보살님의 춤공양,
송가인의 노래 엄마 아리랑 춤 입니다~ㅎ
관불의식은 수시로 이루어졌습니다.
2차 나눔,
70세 이상 되시는 분들께도~
마지막 의식,
관욕 입니다.
신심의 번뇌가 다 소멸되어지이다~
부처님,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ㅎㅎ
만사의 여의하기를 발원합니다~ㅎ
이차인연 공덕으로,
대중 모두가 평안 하시기를 발원합니다.
사람들은 많이 흐트지고 없지만,
산회가로 마무리 합니다~
어린이날을 맞이 하여 준비한 선물,
신이 납니다~ㅎ
머리핀 세트와 로보트,
지역을 위해,
밤낯없이 애쓰시는 국회의원님의 방문도 있었습니다~ㅎ
살기좋은 나라 만들기에 전심전력을 다해주시는,
의원님들~
와~
우리 보살님들께 인기짱이셨습니다~ㅎ
오늘,
이분들 덕분에 더욱 수월했습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하셨답니다~ㅎㅎ
예의도 바르시고,
풋풋 이미지 좋으셨습니다~ㅎ
뒤이어 군수님도 오셨습니다~
대표로 함께 했습니다~ㅎ
축복의 날,
초파일 법요식이 참석해 주신,
대중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면으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부족함은 곳곳이 있었지만,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혹여,
불편하셨던 점이 있었다면,
자비심으로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더욱,
편안하고 자비심 넘치는 도량이 되도록,
대중은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대한 지혜의 완성에 귀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