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교도소 초파일 합동 법회 다녀오셨습니다.
(2026년 5월 13일 / 수요일)
안개가 자욱한 아침 입니다.
어느새,
할미가 된 할미꽃,
화창한 오후,
마음이 풍요롭습니다.
창포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단오절 인연성취기도 할 때가 되어가나 봅니다~ㅎ
초롱꽃도 피기 시작합니다.
허리 통증으로 인해 많이 불편하신 듯 한데,
짬짬이 오셔서 꽃나무 가꾸는 일에 열중이십니다~
오늘도,
꽃모종 몇판을 얻어 오셔서 작업하고 계십니다.
돈바위 옆에 핀 예쁜꽃,
작년에는 더 많았는데 다 사라지고,
한줄기만 남았습니다~ㅎ
번식하는 것이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리고,
조실스님은,
춘천교도소 초파일 합동법회 다녀오셨습니다.
합동법회는,
여러 사찰에서
공양물과 영치금 등을 분담해서,
여법히 법회가 이루어 집니다.
오늘도,
날씨 덕분에,
환희로운 하루였습니다.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