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기도~
(2026년 5월 14일 / 목요일)
오늘은,
오랜만에 오신 강선생님께서
용왕각 뒷마무리를 하십니다.
미장은 전문가가 해야 하지만,
전무가 구하기도 쉽지 않은 터라,
강선생님께서 맡아 하시기로 했습니다~ㅎ
금당 거사님 또한 오전에 오셔서,
수곽 센스를 마무리 해 주고 가셨습니다~ㅎ
"참" 시간,
웃는 표정을 지으시라 했더니,
손까지 흔들어 주시는 강선생님,
요즘,
유튜브로 유명세를 타고 계시는데,
명상공부 점검 하시느라 몹시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 합니다~ㅎ
누구라도 잘 되시길 기원 합니다.
특히나,
강선생님은 더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착하고,
욕심없고,
성실하고,
정직하시고~ㅎ
봉사자들이 들어 오셔서,
감로수 작업 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에 감로수 봉사자를 기다린다고 했는데,
제법 많은 분들이 검색은 하셨는데,
엄두가 나질 않는지~ㅎㅎ
문의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ㅎㅎ
봉사가 쉬운건 아니지요~~?
우와~
남방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 입니다.
이 나무 이름이 뭘까요?
종일 쉴틈없이 바쁘다가,
5시쯤 되면 저녁기도 하실 분들이 올라 오기 시작합니다.
저녁 7시부터 기도가 시작되고,
오늘은,
결석생이 많아서 14명 참석 하셨습니다.
기도 또한 신심을 유지 한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지요~ㅎ
일이 있어 못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몸과 마음의 주인 노릇을 잘 하는 시간 입니다.
"입정"
https://www.youtube.com/watch?v=zHmJ29iGFaQ
지금 이 순간이 거룩하고,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라 말씀 하십니다.
내려와서 차 한잔하고,
서둘러 하산 하십니다.
대중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