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하루법회 준비~
(2026년 5월 16일 / 토요일)
조실스님은 아침부터 즐겁습니다.
물고기들에게 밥을 주시곤,
밥을 잘 안먹는 물고기들,
왜 안먹는 걸까?
점안법회에 초청되어
제주도로 출타 하시는 어른스님,
원명거사님은 나머지 꽃모종을 심고 계십니다.
그런데,
계곡물이 많이 줄어,
분수가 되지 않아,
호수로 물을 주고 계십니다.
오늘은 무료국수 공양 있는 날,
봉사자 여러분들께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총 120 그릇 정도 나눔하고 돌아 오셨습니다.
지난달 보다 20~30그릇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위 염주 예쁘지요?
"침향"단주 입니다.
이번 초파일에,
바라밀상 부상으로 드리려 합니다.
연세가 많은 분들은,
법복이 필요도 없겠다 싶어,
실질적으로 필요한게 뭘까해서,
검색해 봤더니,
다행이 예쁜 제품이 있어서 구매 했답니다.
침향이라 건강에도 좋을 듯 합니다.
오후 늦은 시간 초하루 방생 합니다.
물고기를 넉넉하게 계산해서 삿는데,
모자라서 더 구매 해야 합니다.
뜰채로 적당히 떠서 해야 하는데,
바가지로 퍼가며 했더니,
좀 후하게 하기도 했지요.
고기가 모자랍니다.
이 많은 물고기가 해방 되었습니다.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일입니다~ㅎㅎ
"진리의 고향으로 돌아가라~!"
오늘 하루,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