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2026년 6월 5일 / 금요일)
아침에 반가운 손님이 왔습니다.
가끔씩 얼굴보는,
강선생님도 반갑고,
근,
1주일 만에 오신 금당 거사님도 무척 반갑습니다.
그동안,
몸이 좀 석연찮으셨는지?
오랜만에 뵙게 되는데
뭔가를 또 해주고 가셨습니다.
장독대 바닥 미장이 완성 되었습니다~
화창한 초여름 입니다.
목욕하신 부처님이 미남이십니다~ㅎ
우와~
구름이 장관입니다~
꽃들이 끊이지 않게 피고 지곤 합니다.
무관심해도 이렇게 옹기종기 꽃을 피웁니다.
왕보리수 열매가 먹음직스럽습니다~
소원전 목요 저녁기도가,
어제로부터 30회를 맞이 했다고 합니다.
빛바랜 현수막을 내리고,
새로이 설치 합니다.
'승가공양' 후원금 신청도 받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호응 기대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청소 봉사팀이 도량을 맑히고 갔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돌아가는 그분들의 얼굴이,
환희심으로 피어나고
삶의 새로운 활력이 되는 듯 했습니다.
힘내시길 응원 합니다~ㅎ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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