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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암]길 불사(스님의 울력)

작성자초발-심|작성시간26.06.08|조회수76 목록 댓글 1

길 불사(스님의 울력)

(2026년 6월 8일 / 월요일)

나리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오리들이 한가롭습니다~

 

혼자서 석분 1차를 받아 울력 하신다는데,

그냥 있을 수 없어 함께 합니다.

 

성급하지 않고,

서서히 조금씩 한삽한삽 무너뜨립니다~ㅎ

 

https://www.youtube.com/watch?v=pR8qeWRH4ks

햇살이 많지 않아 천만 다행이었습니다~ㅎ

 

구세주,

 

누가 오는 사람이 없나 하고 기다렸는데,

'두더지'가 나타나고,

'공덕심'이 자가용을 타고 나물 채취하러 오고,

 

에이~

'도와줄 사람이 없으려나 보다~'

하고 있는데,

 

금당 거사님께서 오셔서 내려가시며,

제법 많은 삽질을 도와주셨습니다~ㅎㅎ

 

와~

삽질 하시는 걸 보니,

아직 건강하십니다~ㅎ

 

'비'가 내리면 떠내려 갈 망정,

한차 받아 정비해 놓으니 보기도 좋습니다.

 

보라빛 꽃들이 장엄입니다.

 

 

오늘은,

길 보수로 하루를 보람되게 보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르내리며 불편하지 않도록

조실스님의 배려가 빛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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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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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쉘 | 작성시간 26.06.08 조실스님의 자비로움으로 길을 오가는 사람들이 편하게 다닐 수 있게 되었네요. 강선생님 계실때 같이하시면 덜 힘드셨을텐데요.~^^ 조실스님, 주지스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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