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불사(스님의 울력)
(2026년 6월 8일 / 월요일)
나리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오리들이 한가롭습니다~
혼자서 석분 1차를 받아 울력 하신다는데,
그냥 있을 수 없어 함께 합니다.
성급하지 않고,
서서히 조금씩 한삽한삽 무너뜨립니다~ㅎ
https://www.youtube.com/watch?v=pR8qeWRH4ks
햇살이 많지 않아 천만 다행이었습니다~ㅎ
구세주,
누가 오는 사람이 없나 하고 기다렸는데,
'두더지'가 나타나고,
'공덕심'이 자가용을 타고 나물 채취하러 오고,
에이~
'도와줄 사람이 없으려나 보다~'
하고 있는데,
금당 거사님께서 오셔서 내려가시며,
제법 많은 삽질을 도와주셨습니다~ㅎㅎ
와~
삽질 하시는 걸 보니,
아직 건강하십니다~ㅎ
'비'가 내리면 떠내려 갈 망정,
한차 받아 정비해 놓으니 보기도 좋습니다.
보라빛 꽃들이 장엄입니다.
오늘은,
길 보수로 하루를 보람되게 보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르내리며 불편하지 않도록
조실스님의 배려가 빛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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