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2026년 6월 12일 / 금요일)
산중에 아침 날씨가 어느정도인지?
느껴지시지요?
제법 쌀쌀합니다.
제8회 아라한 문화축제에 대해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메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1인분의 오이,
참~
예쁘기도 합니다~ㅎ
마음씨 예쁜 보살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롱조롱 탐스러움에 눈길을 끕니다.
오후 햇살이 눈부십니다.
우리들의 인생에 요렇게 좋은 황금기는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ㅎ
60을 넘어서면,
어느듯 "어르신"(국가적) 이라는 호칭이 붙고,
ㅎㅎ~
올해는,
가뭄 때문일까요?
꽃들이 땅거미처럼 바닥에 딱 달라 붙었습니다~ㅎ
일부러 작은 종류로 모종을 하셨는지?
천일홍도 그렇고,
원명거사님의 사랑을 못 받아서 그런지?
꽃들이 예쁘게 필 때도 되었는데...
고양이 가족이 늘었습니다~
조실스님은,
신도님이 사다준 캔에다,
요쿠르트까지 부어 놓으시고~ㅎ
그런데,
며칠이 지났는지
사료도 빠작빠작 잘 깨물어 먹습니다~ㅎ
고양이들은,
사람의 손길이 많이 가지 않아도 되기에,
쥐도 없게 해주고,
뱀도 퇴치해 주니,
산중에서는 함께 할 만 합니다~ㅎ
적극 권해 드립니다~ㅎㅎ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힘내시구요.
화이팅 하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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