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5월 초하루 법회~
(2026년 6월 15일 / 월요일)
꽃나무에 물주기,
자동화 시스템이 훌륭합니다.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가
너무 신비롭습니다.
단오절 길상인연성취 기도와
초하루 법회가 함께 이어집니다.
어른 스님께서 일찍 나오셔서
진행이 좀 빨라졌습니다.
104위 신중기도까지 하고
법문 듣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처음 오신 분들이 4명,
젊은 보살님들이라 욕심이 생기지만,
인연 따라 가는 것이니,
집착하지 않았습니다.
함께 기도해 보았으니,
좋으면 또 오시겠지요~ㅎ
그런데,
젊은 분들이 평일에 기도하러 오시는 걸 보니,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요즘은 80대 노보살님들도 직장이 있어
절집 다니기가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와~!
대청소가 벌어졌습니다~ㅎ
물건을 꺼내 놓으니 엄청 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제 몇 분 오셨다고,
오늘은 더 한산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봉사자 여러분들께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매실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황매실을 담그면 맛이 더 좋긴 합니다~ㅎ
어제 보살님들께서 애써 따주고 가신
곤드레, 취나물, 고추잎 나물,
노보살님들께서 너무 좋아 하셨습니다.
질경이는 양이 많아,
회향법회날 먹으려고 아껴 두었답니다~ㅎ
오늘,
무척 더운 날씨였습니다.
아침에는 쌀쌀하게 춥기도 하고,
기온차가 심한 이때,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