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사진방

[청평암]2026년 단오절 길상인연성취 7일기도 회향~

작성자초발-심|작성시간26.06.21|조회수114 목록 댓글 1

2026년 단오절 길상인연성취 7일기도 회향~

(2026년 6월 20일 / 토요일)

단오절 길상인연성취 7일기도 회향,

그 전날부터 비가 내리니,

당연이 참석자는 줄어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천궁,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의 기를 원활하게 한다는 천궁,

향기로 몸을 정화시키기도 합니다.

 

봉사자들의 협동심이 보기 좋습니다.

 

늘상 부족함을 느끼는 떡공양,

제법 준비했는데 

참석자가 많지 않아 아쉽긴 합니다.

 

모시닢떡과 쑥개떡,

 

 

비가 내리니 장독대가 더 운치 있습니다.

 

차공양을 즐거움으로 삼으시는

조실스님,

 

오랜만에 오신 노보살님들~

 

원주보살님도 오랜만입니다~ㅎ

 

아휴~

여긴 왠일이랍니까?

 

떡배달온 차량이 저렇게 사고를 치고 갔습니다.

 

차는 안다쳤는지 모르겠네요.

벌써 두번째 랍니다~ㅎ

거사님들께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기도가 시작됩니다.

 

정성스럽게 마련한 창포물,

 

지극한 마음입니다.

 

후원에서는 맛있는 공양이 준비되고,

열무 된장국,

 

쌈장과 묵은지 지짐,

묵은지 공양은 언제나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배추 하나로 두가지 반찬,

 

도토리 묵무침과 질경이 볶음,

 

가지볶음,

 

상추,

 

신중기도를 간략히 합니다.

 

어른스님 나오셨습니다.

입정,

 

오늘은,

새로운 분들이 더러더러 보입니다.

 

언제나 입보리행론으로 시작하십니다.

하고,

또 해도

부족함이 없는 말씀 이십니다.

 

우와~

맛있는 공양입니다.

 

1시가 조금 넘어서 법회가 끝났기에

시장하시리라 봅니다.

많이 드세요~ㅎ

 

정겨운 공양시간,

보따리 하나씩 선물 받으셨네요~ㅎ

이렇게 법회가 끝이 났습니다.

 

오늘은,

봉사자만 해도 12~3명 되었습니다.

총 공양하신 분은 50명,

서울 예약 34명,

참석 24명,

비가 내리니 빠질 수 밖에요~ㅎ

 

참석해 주신 대중여러분과,

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인연공덕으로

몸과 마음이 편안하시길 두손 모읍니다.

 

그리고,

구리 맛기찬에서는

국수공양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비가 내리는데 수고가 많으셨네요~ㅎ

 

몸이 불편한 천수성께서

빠지지 않고 한달을 채웁니다.

떡으로 하자고 해도 아니라고 하고~

 

오늘은,

비가 내리는 탓에,

100명 정도 드시고 가셨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르신들이 기다리기 때문에,

쉴 수도 없고,

다른 것으로 대체 하기 보담,

잔치국수가 좋다고 

저 몸으로 국수공양을 했답니다~ㅎ

 

구리팀 봉사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의미있고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쉘 | 작성시간 26.06.21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