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기도~
(2026년 6월 22일 / 월요일)
어제 내린 비로,
운무가 가득합니다.
이렇게 멋진 광경을 볼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조실 스님은,
수시로 맨발 걷기를 하십니다.
돌아서면 잡초,
호미를 들고 울력에 집중하십니다.
목요일 행사가 있어,
이번 주만 월요일로 바꾸어 기도합니다.
대중의 뜻이,
한주도 그냥 넘길 수 없다 하여,
해외순례팀, 제사, 기타 사유로 많이 빠졌지만,
그래도 11명이나 모였습니다.
2시간은 가볍게 할 수 있는 기도이니,
참석율이 좋습니다.
조실 스님의 법문 시간입니다.
노보살님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뭔가를 열심히 보고 계시는 조실스님,
이 밤중에,
노보살님들의 신심이 정말 대단하십니다~ㅎ
올때는 대중교통으로 각자 오셔도,
갈 때는 이사람, 저사람,
전철역까지 다 모셔다 드리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기도할 때,
잠시 소나기가 내렸는데,
다행히도 비가 그쳐주었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목요일로 다시 돌아갑니다.
7월에는 새로운 분들이 오신다고 했는데,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몽골 순례에 대중공양 할 사탕, 젤리 등입니다.
이것만도 13kg~?
5봉지씩 나누어 포장해 두었는데,
공항에서 여유가 있는 분들은 하나씩 도와주세요.
윤정자 보살님은,
화물짐은 안가지고 가신다고 했는데,
어쩌는지 모르겠네요~
지역민들에게 나누어 줄 파스도 조금 준비했습니다.
돋보기도 몇개 준비했구요~ㅎ
이 모자는,
걷기 명상용으로 준비했습니다.
검정고무신도 걷기 명상용입니다.
기도 수건도 걷기 명상할 때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밀집 모자 속에다 면수건이 있어야
땀이 채이지 않습니다.
차 명상용 다구도 구입 했습니다~ㅎ
우선,
많은 사람이 모이지는 않을 거라 생각하고,
몇 세트만 준비합니다.
차 집게도요.
걸름망도 몇개요.
이렇게 준비해 두고 있어봅니다.
7월 4일 토요일 부터 시작합니다.
매주 토요일,
백중 49일 천도기도가 있는데,
시간대가 오후라서 괜찮을 듯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호응을 기대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