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순례 몰아보기~
(2026년 6월 24일~28일 / 금장 거사님)
첫날 아르부르드 캠프에서 1박하고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도량을 돌며 간단히 예불의식을 합니다.
둘째날,
테레지 징기스칸 전망대 마동상에서 기념촬영,
비를 맞으며 오른,
아리아발 라마사원에서 5분 명상,
테레지 럭셔리 전통게르에서 보이는 전망,
이틀동안 묵은 테레지 전통게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자작나무 숲으로 트레킹,
바위를 감상해 보세요.
어떤 모습으로 보이나요?
가는 곳곳,
기이한 바위들이 많습니다.
우와~!
마냥,
동심의 세계로 돌아갑니다.
멀리 보이는 거대한 바위,
자연의 경관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올라 가다가 커피집이 있습니다.
잠쉬 쉬는 동안 어깨근육 풀어 드리기,
차를 타고 오면서,
합장하고 기도하는 부처님,
우와~
바위가 멋집니다.
장학금 전달을 위해,
울란바토로 87번 학교를 찾았습니다.
울란바토르에 있는 수흐바타르 동상앞에서 기념촬영
몽골의 국회의사당 건물 앞에서 기념촬영,
간등사 사원
26미터 높이의 거대한 불상,
관세음보살님,
관세음보살님 앞에서 예불,
법당 내부에 있는
108 관세음보살상 이라고 합니다.
합장하고 손모양은 존경과 헌신, 평화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마니차를 돌리며 법당을 한바퀴 돕니다.
5분 명상입니다.
자이산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
울란바토르가 한눈에 보이는 곳입니다.
이태준 기념관 참배,
대중 19명이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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