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로수 봉사자를 기다립니다.
청전스님의 입보리행론 법문을 들으면,
보리심,
봉사,
남을 위해 사는 것을 강조 하십니다.
우리는,
남을 위해 사는 시간 보다,
남의 덕분에 살아가는 시간이 더 많은 듯 합니다.
감로수 봉사자를 기다립니다.
그동안 오랜시간 감로수 봉사를 해주신 대중이,
연세가 있어 조금씩 힘들어 하시는 듯 합니다.
누군가 바톤을 받아 줄 때가 되었습니다.
하던 일이라 손 놓지 못하고,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기도 합니다.
청평암의 감로수,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들 하십니다.
아직 샘은 마르지 않았습니다~ㅎㅎ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실분을 기다립니다.
"환영합니다."
참고로,
감로수 봉사는 무한한 인내심이 필요한 봉사 입니다.
한두번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꾸준히 한다는 건,
인욕 바라밀 수행입니다~ㅎㅎ
그동안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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