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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스크랩] <무비스님>사람이 부처님이다.(9)

작성자초발-심|작성시간07.06.23|조회수15 목록 댓글 0

         ♧사람의  삶이  최우선이다.♧

 

 

그러나 이세상에서  무엇보다  소중한것은   '사람의 삶' 이기에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부처님으로  이해되어야  하고,  사람들을

부처님으로  받들어  섬겨야  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사람이  사람을  살육하여  숱한  사람들을  극한  고통의  늪으로  몰아 넣는 일부터  없어야합니다.

사람들의  삶을   위협하고,  힘들게하고,  억울하게하고,  온갖  방법으로  괴롭히는  일부터 제발없어야합니다.

부처님의  모든  가르침이  그렇듯이  이 작고  소박한  가르침이  행복운동   평화  운동의  선언서가  되었으면  하는마음입니다.

"모든  살아있는것을  죽이지  말라."는  것은  부처님의  가르침의

첫째  항목입니다.  그만큼  삶이란  사실이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어느  사형수가  죽음을  앞두고  잠 못 이루는  밤을  지새다가  감옥  안에  기어다니는  작은  벌레를  발견하고는  너무나도  부러운  마음이  들어서  이런  시를  남겼습니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이 몸이  애석  하구나.

버러지가  되어서라도  이 생을  이어갈수는  없을까".

라고했습니다.

이것은  사형수가  아니면  노래할 수없는  시라고  생각합니다.

사형  선고를  받았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생명의  존귀함을

절실히  느겼던  것입니다.  그에게  있어서  하루하루는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순간순간 이었습니다.

그는  또  이런시도  남겼다고  합니다.

 

"애정에  굶주린  사형수여라.

과자를  땅에  놓고  개미를  기다리네."

 

"세상에  보탬이  되고  죽고  싶은데

사형수의  이  눈을  얻으려는  사람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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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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