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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법화경 서품(3장/미륵보살이 물어 알리다)

작성자초발심|작성시간07.01.11|조회수24 목록 댓글 0
1. 이때, 미륵보살은 이렇게 생각하였다. "지금 부처님께서 매우 신비한 신통변화의 모습을 나타내시니 무슨 이연으로 이와 같은 상서로움을 일으키시는 것일까! 지금 부처님께서는 깊은 삼매에 들어 계시니 이 불가사의하고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일을 누구에게 물어 볼 것이며 또 누가 분명하게 대답해 줄 것인가." 또 다시 이렇게 생각하였다. "문수사리법왕자는 일찌기 지난 세상에서 한량없는 부처님을 가까이 모시며 공양하였으므로 반드시 이와 같은 신비한 산서를 보았을 것이니 내가 지금 이 일을 그에게 물엉보리라." 이때, 비구,비구니,우바새,우바이와 모든 하늘,용,귀신들도 이렇게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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