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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스크랩] <무비스님> 사람이 부처님이다.(2)

작성자초발-심|작성시간07.06.12|조회수16 목록 댓글 0

법화경  이란?

 

부처님께서는    법화경에서  수차에  걸쳐 하신 말씀이  "이경전은 

불교에  있어서  최고의  수준에  이른 사람들[보살]만을 위한

가르침이다.  늘 마음속에  간직하여  두고  아까 워하던  가르침이다.

비장해  두었던  최상의  가르침이다.

내가  열반을  앞두고  최후의  유언으로  전해주는  가르침이다

이  이상은  없다." 라고  하셨습니다.전통교학  적인  표현을  빌리지

않더라도   불교  경전  전반에  있어서  얼마나  소중하고   높이평가

받는  경전임을  알수있는  말씀입니다.

화엄경은  막  떠오르는  아침해에다  비유하고    법화경은   장엄한

낙조를  남기고  사라지는   저녁  해에다  비유합니다.

"아침의  밝은  햇살도, 한낮의  그뜨겁고  강렬함도,  석양의

신비한  아름다움도,  모두가  아쉬움은  있으나  그러나  보여줄것은

모두  보여주었고   이제  더이상은  없노라.

단지  곧  밤이  오려는데  그어둠을  밝힐  마음의빛을  주노라.

부디  잘받아  지니도록  하라."라는말씀으로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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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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