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전 어른스님 법어
(2026년 6월 15일 / 월요일)
무사 도착 ㅡ 그 많은 짐 챙겨!
기내 들어갈때 네 가방이라니 메고, 지고, 끌고, 들고 ~~~~
면세점에서 라면 못산게 아쉬워! ㅋ ㅋ
공항 밖은 40 도가 넘어! 마중 나온 기사양반이 뭘주고 했더니 여기에 빠르게 도착!
계약 여비에 플러스 팁까지 챙겨주니 날라가는듯 ~~~~
이제 잘 챙겨 라닥 들어가는게 내 일 ㅡ 일행 세분은 19 일 따로 들어옵니다.
지금은 쉬어야할판 ㅡ 내 몸이 사방 쑤시며, 이게 세월인가 합니다!!!
내일 봐유 ~~~~
돌아가신 걀첸스님 모시던 스님께 눈물로 감사 표시를 ~~~~ 삼년 꼼짝 못하고! 남은 수행길에 도움드려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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