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전 어른스님의 법어
(2026년 6월 17일 / 수요일)
아침 부터 일 한나 터져 ㅡ 내 개인용 와이파이 기기가 작동 불가!
기기 안의 밧데리가 부풀어져 ㅡ 폭발 하지않은게 천만다행이라구요. 중국 제품입니다.
당장 옆방 스님 대동 구입 매점에 갔지만 전체를 바꾸는 작업이라며, 현재 기기는 없다구요!
아니 지금 일처리도 많고 ㅡ 어쩌라구요, 자기들 말로는 삼사일 후에 기기 오면 바꿔준다며 세 기기 요금이 얼마라네요! 옆방 스님은 이쪽 일에 밝아 ㅡ 우선 제 전화기에 그 회사 칩을 넣어 긴급 사용을! 어찌어찌해서 지금 와이파이 기기 안쓰고 이리 가능 합니다. 제가 라닥 다녀올때까지는 기기 바꿔 사용하게끔 할수 있다구요! 휴 ~~~~
오후엔 은행일 많이 ㅡ 내일 큰 돈 인출을 미리 알렸어요.
여기 시골 은행은 가끔 인출이 안되는바 ㅡ 은행에 돈이 없어서요!
내일 라닥 함께 갈 세분 출발 ㅡ 이곳 도착은 모레 아침, 큰 차량 보냈어요. 그분들 팀도 제 약가방 짐이 세개로
각 20 kg 큰가방 날라 옵니다. 다 약품 부터 오만가지를 ~~~~
여기서 준비해야하는 승복 짐이 보통 아닙니다. 25 벌에 약 50-60 kg, 또 식품(먹거리)는 도라꾸로 ㅡ 1-2 백 킬로가 아닌 몇톤으로 구입하지요. 곳곳의 곰빠에 드릴것들인데요 ㅡ 이것이 진짜 불공입니다.
다 삼보님의 가피로 ㅡ 불보살님의 도우심으로!!!
오늘 또 이 불볕 온도에 전기장판 500 매 구입 대금을 공장에 송금 ㅡ 300 매는 아쌈비방 아루나찰 곰빠에, 기차로 2 박 3 일 운반되고, 200 매는 라닥에서 쓰이기에 라훌 한 곰빠로 날라줍니다.
물론 운반 비용 따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