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전 어르스님의 법어
(2026년 6월 21일 / 일요일)
마지막 물건 정리와 가끔 해먹을 압력솥 밑반찬 등등 준비완료. 점심은 아래 정부 호텔에 내려가 어제 오신 차량 운전수, 두 스님, 또 뻬마스님이 도착(꿀 20kg), 옆방 스님이랑 열명이 점심 고양을 ㅡ 푸지게 묵었네요. 역시 멀리서 오신 스님들은 우리가 먹는 양의 두배를 한나 남김없이 드셔 ㅡ 그저 감사하고 고맙지요. 꽤 많은 음식을 다 드셔주시다니요!
티벳 노스님 친견 ㅡ 많은 영적인 가피물을 선물로 받았어요. 90 연세에 고명 하신 노스님 ㅡ 사진 참고하세요.
드디어 내일은 봉사순례길 시작입니다.
마날리로 약 10 시간 생각인데 호텔빈방은 늘 가는 호텔에서 구해줬어요 ㅡ 당신 호텔은 여름철로 풀! 늘 가면 쉬는 호텔 옆집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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