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전 어른스님의 법어
(2026년 7월 3일 / 금요일)
오늘 많고 많은 일을 해냈어요.
우선 그 험한 길을 무사히 마치고 이곳 라마유루 곰빠에 들어왔습니다. 날도 궂고 춥고 어설펐지만 그런대로요.
다시 갈수있을까의 링세 곰빠 ㅡ 일단 드릴건 다 드렸구요, 훗날 전기장판만 동네에마다에 잘 분배를 당부했어요.
폭톡사 마을에서 어설픈 점심으로 ㅡ 마을 할마시들이 춤도 추며 환영을, 사당 신전의 마지막 일처리 당부와 공양금 드리며 완벽함을 부탁으로. 노인들의 지팡이가 많이 나갔네요!
라마유루 곰빠 ㅡ 너무 알려진 멋진 절, 늘 뵙는 92 세의 뻐덩니 매매 체링노스님.
이젠 무릎 아파 가까운 식당에도 못나오셔 아는 스님들 함께 저녁공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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