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색 |
| 금속착색은 색체 장식의 방법으로써 발전해 왔으며 제품의 미적보이도록 금속 표면에 색상을 발현시키는 작업을 말한다. 동 및 동합금에 대한 착색은 화성처리라고도 하며 외관상 아름답게 가치뿐 아니라 내식성을 향상시킴으로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
| 과정 |
| 착색을 위해 표면의 부술물을 제거하고 세척하는 것을 전처리라고 하며 기름기나 지문을 제거하여 착색이 바르게 되도록 하는 기본과정이다. 세척 후 기름기의 잔존 여부를 확인한다. (완전히 세척된 표면은 물을 흘려 보내지만 기름기나 불순물이 남아 있는 경우, 표면장력에 의해 물이 덩어리지게 된다) 전처리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
| 1. 세척용 산에 담가 표면을 산화한다. 기름기가 많은 경우 토치불로 표면을 태운 후 흐르는 물로 수세하고 산에 담근다. |
| 2.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기름기를 제거한다. |
| 3. 흐르는 물에 고운 사포로 작은 원을 그리며 문질러 준다. |
| 4. 초음파 세척기를 사용하여 세척한다. |
| 동착색 |
| 구리나 구리합금의 표면에 주로 녹색 계열의 인공적인 녹을 입혀 착색하는 방법으로 현재는 색상에 관계없이 화학약품을 통해 입히는 모든 착색을 총칭해 녹청 기법, 혹은 줄여서 파티나(Patina)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용액에 담그기, 톱밥에 묻기,천으로 감싸기, 붓으로 바르기, 용액의 증기 쏘이기 등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진행되며 대부분 왁스를 발라 표면을 마감함으로써 과정을 완료한다. 전처리, 착색처리, 표면 마감 등은 서로 혼합하여 다양하게 시도해 볼 수 있으며 여러 가지 효과를 볼 수 있다. |
| 마감 |
| 착색된 표면을 대기중의 산소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왁스로 표면을 마감한다. 헤어 드라이어를 사용하거나 그늘진 곳에서 표면을 건조한 후 왁스를 문질러 준다, 테레핀유에 왁스를 용해시켜 바르면 좀 더 두텁고 윤택한 왁스 층을 형성할 수 있다 |
| 준비과정 및 유의사항 |
| 약품의 구입_약품은 청계천4가나 을지로 4가에서 대부분 구입할 수 있다. |
| 분말상태의 약품을 용해해서 사용하며 종류에 따라 취급시 유의점과 보관법을 |
| 숙지하며 농도와 질량을 기록한다. |
| 준비물_용액, 시편(60x60mm), 비이커(중탕하거나 혼합), 가열기구, 마스크, 고글, 고무장갑, 나무 집게, 수세 시설, 세척제(계면활성제-하이타이, 약산, 암모니아), 작업 노트, 왁스, 헝겁, 톱밥, 비닐케이스, 저울, 왁스(연마제가 함유되지 않은 청소용 왁스, 자동차용 왁스, 가정용 투명왁스 et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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