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인다,얼린다,병원것들 삼성 그안에 있었다...농산물판매금갈취 책값갈취자들, 미국도 포함
오늘 을지병원 안과진료시 예약시간이 지나서
늦게 가게 되었다.
아파트단지에서 수의 타령하는것들이 있었다.
애제소리도 나고 시고모소리도 났다 엘지
옷만드는 것들이기도 하다.
엄마 죽을때 장례식장에서 수의 만들던 것들이 있다. 2001년 4월 16일에...
이것들이 왔다. 이안에 김명선이 있다.
그런데 이러한 소리가 상해타령하면서 들렸다.
아무래도 이상하다.
좀 늦은 한시간정도 그래서 그냥 전화하고 갔는데
진료시에 나오는 소리들이 친아빠를 얼렸다. 이고 아이도 소리가 났다.
아프다고 하더니 을지병원에서 모여 있었나 죽일려는 태도가 나왔고
윤석열 얼굴이 자동차로 나왔는데 머리스타일이 이상하다.
그 머리스타일을 본적이 있는데 기억이 안난다 좋은 기억은 아닌듯 하다.
그리고 삼성 죽은 이건희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이러한 소리들이 들려서 계속 떠들었는데 재개 나간다는 소리가 들렸다.
안나 가 타령하면서 소리가 났다.
가, 안에 있었고 가봐타령들을 한다.
오훈에 들리는 말들이 아파트에서
아롱이 목소리가지고 피아노칠때 차,하고 식했다하고 다녔는데
피아노 하는 곳에 아줌마연 목소리가 났는데 귀신연처럼 웃는다.
이 미친연이 머리에 꽃을 꽂았나 이 상황에 웃고 떠든다.
그리고 아줌마 모습이 을지병원에서 삼성전자 전무 얼굴로 보였다. 최선경하고 다니던 종로평창동에서 그리고 코로나때 이지아하고 놀아났던 인물이고 이것이 주인공으로 나온경우이다.
그런데 이런것들이 등장하니 나오는 소리가 또 가관이다.
강아지로 아롱이 농사짓는 집에 시집가서 살았는데
이 목소리로 그러한 짓들을 하더니 이제는 아롱이네가 농사지은 고추농사 판매금을
자,새끼가 날로 처먹었단다.
아침에는 차,새끼가 또 책값을 빼갔는데 말이다.
삼성하고 살던것들인데 나오는 말이 아롱이에게 덮어 씌우려고 했단다 아롱이가 차,랑 산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아롱이 목소리로 삼성 이부진이 식하고 살았다는 것이다.
직장다녀 목소리가 나오고 이러한 소리도 동시에 나왔다.
이제는 농산물 판매대금까지 자, 새끼가 처먹어 되는데
늘봄빌라에 것들을 풀어서 이러한 짓을 했다는데
이 부평것들은 내가 살던 미래파인빌 이름을 늘봄빌라라고 부르는데
이안에 중국인들이있었고 도희라는 이름이 바로 이건희 몸뚱이로 바뀐 귀집애 이름이었다.
이 여자로 돌아다녔다 부평살때
그런데 이런것들이 아롱이네 농사지은 농산물 판매금까지 해처먹고
책값도 해처먹었다.
노원순복음교회에서 자,새끼 있을때 서선희 시켜서 전하라는 책값을 목사가 처먹고 개척교회를 했다는데
아줌마연들이 그쪽으로 다닌다.
그런데 교회에서 짜른이유가 이러하여서 인듯
보고같은것들이 이것이 삼성이라서 그런듯 싶다.
숨어 있는 이 서선희라는 연이 바로 삼성전자 고객센터 상담직이었기에 말이다.
그리고 유순희라는 여자가 삼성 친척뻘인듯 싶다.
옹기아트센터 초대작가전 도록을 보내오고 팔아먹는 행위가 나온곳에 이러한 것들이 있었고
이것이 서선희 타령을 하고 박정순 타령을 했다.
그런데 이들의 소리가 났고 이안에 딸,자타령을 했는데
아롱이네 농산물 판매금까지 처먹었단다.
아줌마같은 연들이 소리가 나더니 말이다.
교회새끼들이 도둑질하는 것들이다.
어제부터 5;5타령하는 목사목소리가 나오고 책타령이 나오고 말이다.
이 미친놈이 삼성하고 이러한 짓을 하는 것들인가 보다.
그리고 톰인지 배우타령과 이곳에 자꾸타령까지 나오고 말이다.
승기새끼 몸뚱이도 이러한 몸뚱이고 이것들이 아줌마같은 것들과 몸뚱이 바꾸어다니면서 계속해서 미국까지 이어지면서
돈을 처먹고 다니는 것들로 보인다.
그런데 지금은 이러한 행위까지 나오고
아롱이 목소리라서 아롱이한테 이러한 행위들을 덮어 씌우려는 짓을 했다는것과 돈까지 빼앗고
열심히 일한사람들것을 약탈하고 있었다는것이다.
그것도 중국인들을 시켜서...
오늘 사건이 많다.
친아빠도 죽일려하고 아이도 죽일려하고
아롱이네것도 빼앗고
책값도 빼앗고
이것들이 삼성이 한짓이다.
엘지소리도 나고 이안에 수의타령이다.
죽으면 수의를 입으라는 식인가.
엄마라는 연의 소리도 난다.
지가 죽으면 입을 수의나 마치지.
이게 미친짓을 이렇게 하루종일 하고 있네
그리고 덮어씌우는 짓까지.
롯데새끼들 소리도 났다.
죽어지랄하던것들이다.
신경애 소리도 났다.
아침부터 강아지가 밥을 안먹었다.
그러더니 이러한 사단이다.
이 미친연이 또 나타났고 저희가, 타령하는 미친새끼가 또 나타나더니 관리사무소에서 똬리를 틀려하는지 청소타령이 나오고
병원에서 저새끼 가지고 나가라 하더라
이 미친것이 문재인시대에 이렇게 처먹어 된 술집새끼이고 아줌마연과 옆집에 숨어서 강아지로 똥지랄이나 하던 것들이기도 한데 이사해서 가끔그랬는데 요즘 소리가 이사한곳에서 나고
어제는 교보문고 계약서를 다시 작성했는데 cctv가 티비뒤에 감추어져 있고 상이 삐뚤어져 있고 급히 나간 흔적처럼
남의 집에 들어왔다 나간듯 싶다.
계약서를 보려한듯한데 잠금장치 서류통에 넣어두었는데 못본듯하고 누가 그러는데 구두발로 들어 왔었다고 한다.
강아지가 있었으니 말이다.
들리는 말인듯 싶다.
삼성은 이런식으로 사람들에게 약탈을 하는 성향까지 있었던 듯 싶다.
부평에서 살때 늘 줄듯 말듯 한 행동이 이제야 이해가 간다.
엘리베이터에서 사회복지 도시락통가지고 엘리베이터 문닫힐때 줄듯하고 가져간 사건이 이건희였다.
왜 죽은 모습이 이렇게 보이는지 목소리까지 ...
주변에서 이러고 있다는 것이다 말없이 삼성은 떠드는 소리는 무시 비웃어 엘지 롯데인데 말이다.
이들은 조용히 남의 것을 이렇게 약탈을 한다.
유학버전도 이들이 만든다.
31살 엄마죽고 한달도 안되어서 좋겠네 청담동얼굴을 한 새끼가 자동차를 끌고 나왔는데 타려고하니 그냥 가버렸던 기억에
이들은 말을 하면서 꼭 유학을 보낼것처럼 그런데 막상 탈려할때 그냥 갔다.
그리고 부평에서도 늘 유학타령을 했는데 모르는 사람만 내보냈었고 발레리나 강수진도 있었다 못알아봤다.
문정희도 있었다 금방 사라졌다 그리고 연예인들이나 유학을 갔다 그당시 신내동것들 배우였고
이승연같은 ... 그리고 심은하를 치면서 돈가방을 들고 나와서 외쳤다.
나에게 돈한푼도 준적이 없으면서 나온 행동이기도 한데 이러한 경우가 지금도 나오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도둑질까지 나오고 있다.
사람을 이용하는 모습도 또 나오고 있다.
이것들이 남의 것을 빼앗고 하는 짓들이다.
남이 열심히 일한것을 빼앗고 하는 짓들이다.
나는 이들에게 십원짜리 한장 받은 적이 없다.
그리고 내가 일한 값을 지들이 다 처먹어 되었다.
그리고 보고같은 소리도 들린다.
그리고 엘지새끼가 일다니랬데
삼성연이 직장다녀 나불되고 있는데
이들이 속에 있는것 같은데
이들이 지금 아롱이네 농사지은 몫까지 가로채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아빠 때려치라고 말하고 있다.
호국원에서 나가라는 뜻인듯 들린다.
호국원 관리소장으로 있었고
작년에는 가,새끼같은것들과 그햇살은 나에게 드라마에서 나오는 이름 준희연네가 이곳에 있었다
날구리같은 것들이다 살인자 것들이다.
그러더니 강등을 시켜 놓고 있었다.
다 가,같은 것들과 연관된것들이다.
이들이 오늘 다 있었는데 친아빠를 죽이려하더니 그곳에서도 나가라고 하고 있다.
그만두라고 하고 있다.
호국원 관리소장은 4급공무원신분이기도 하다.
작년에 강등이고 올해는 그만두라는 말이다.
이것들이 미친것들이다.
지맘대로 이러한 짓을 하네...
교회것들 권사연들 노원순복음교회
목사새끼로 박지원, 길오균이라는 인간, 키아누 외국배우, 보고, 롯데회장,
방배것들, 20억가져간 것도 목사새끼
아이들로 내가 마징가 그림을 그렸을때
권사 과부 두마리중 하나는 정몽구 현대 하나는 삼성전자 전무모습
외국인들...술집것들...가,같은 것들이었다.
늙은 목사안에 눈섶하얀건 바이런 이는 저,타령을 했다.
이들이 힐러리 타령을 하고 유완순 가,타령을 조용기 목사사망시 떠들어 되었다.
이들이 선교를 앞세워 외화를 유출했고
항상 신자들이라는 것들이 백빽을 매고 다녔는데 가족단위로
돈들고 엘에이로 갔는지
엘에이 불이 났다 그것도 주택가에 해안도로쪽...
이러고 나니 다시 와서 떠드는듯 교회도 안다니는데 목사새끼 목소리가 계속 들린다.
누가 이목소리를 흉내라도 내듯이
그리고 책값을 5;5라 말하는것의 의미는 삼성 이부진이 있었고
5는 인턴넷서점으로 들어간것같고 다른 5는 대기업이 처먹은듯 말이 나왔다.
그러니 인터넷 서점 정산사이트에 입금을 전혀 하지 이유이다.
책판매금을 말이다. 그러면서 구지아같은 연들이 그것으로 바뀌것들이 책값을 빼가고 있었고
차,새끼같은 새끼가 그것을 빼가고 있었는데 바로 아롱이 목소리로 친딸이었다 이것들이 둘이 살았다인데
오늘은 차새끼가 가져가고 자,새끼가 딸하고 붙어 있었는데
자,새끼가 아롱이네 농사지은 고추팔은 판매금을 처먹었단다. 도둑질을 이곳에서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내가 야채를 사다먹으니 이러한 짓이 나왔다.
어제 장보고 오늘 들리는 소리이다.
이 거래는 직거래가 많아보이는곳인데 말이다.
이것들이 이딴짓까지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하루종일 정신이 없다.
죽네 사네부터 다치게 하는 사람들과
신경애같은 미친연이 또 등장하고 돈가져간다는 말이 나온다.
남의 책값까지 처먹은 것들이 지금도 그러한 소리를 하고 있다. 글을 쓰고 있는 순간까지 옆집에서...
오와타령도 나오고
오와가 뭔지
뭐 뽑는다는 소리도 들리고
술집타령에 밤업소타령에 클럽타령에 이러한 소리가 잔뜩들리고
친아빠보고 이러한데서 일하라고 하다가 안들으니까 병원으로 끌고가서 얼음냉장고를 만들려고 하고 있었는데
내가 안과 진료를 늦게가니 여기서 풀려나온듯 하다.
하루종일 정신이없는 이유이다.
이것들이 이러한 식으로 남의 것을 빼앗고 있고
앞에서는 강의 타령을 하고 외국놈들이 외국어를 가르치는듯
유지혜 타령에 강의타령하는것들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들은 술집과 강의사이에서 이러한 짓을 하고 있다 이곳이 학원가라서 말이다.
동시에 가는데 인강을 들어도 외국놈이 끼어있다.
외국어로서 한국어를 외국놈의 눈동자가 보이고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시험문제도 배운데서 안나오면서 성적도 안나온것이 라고 말하면서
떠들어 되고 그곳에 왜 김수진이 또 있는지 의문이고 가,가 있었다.
신경애는 또 왜 있는지 이준기는 또 왜 있는지 이러한 강의에 항상있고 여기 강의한 인간 눈동자에 구지아는 또 왜 있는지
강의에 이러한것들이 끼어 있었다.
내가 본것들이다.
이들이 미친것 같다.
남의 사이트에서 무엇을 하는지 계속 들으면 나중에는 이러한것들이 극성을 부린다.
이것들이 미친것들이다.
학교고 어디고 말이다.
혜성여고에 키아누같은 것들이 들락거리고 여자모습으로 구지아같은것들이 들락거리고
서라벌고등학교에서 제같은 목소리가 들리고 독국물을 먹고 뛰는 학생들도 보았다.
학교에서도 이러한 짓을 하는 것들이다.
이러한 모습들을 많이 보아서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대치동으로 가는 사람도 있었다 8학군타령하면서 그런데 이곳 말고 다른 대진고등학교에서 서울대를 많이 보내니
학원가에 다시 모여든 이상한것들이 생겼다.
강의 타령을 하면서 말이다.
대치학원가로 갔던 사람들이 돌아온듯 시끄럽다.
서울대를 많이 보내다보니 그런가 보다
그런데 동시에 미친연들이 또 등장했다.
강의 타령하는 것들....그리로 갔었던것 같은데 대치학원가로 말이다.
짜증스럽기까지...
오늘 참 시끄러운 하루이다.
게다가 같인 귀국했다고 하면서 나오는 말들
미국인들까지..
도둑질을 외국인이 하는데 미국배우도 있고 책을 팔아먹었다는 말까지 나왔다.
목사새끼가 늘 미국타령만 하더니 나온 말이다.
그리고 1300타령을 하고 ...
이들이 사건사고를 일으키는 인간들이기도 하다.
미국놈들이 이짓을 하는듯 싶다.
오늘은 일본기업 오버드라이버사 타령도 나왔다. 30억 책팔아먹고 파일을 엉망만든 유페이퍼 제휴로 걸었던 책들이었다.
여기서 쫓겨난연이 노미연 집연이다 이자처먹고 다니는
그리고 현대것들이 끼어있고 이곳이 좋다고 하면서 말이나온다.
이것들이 그곳에서 쫓겨났단다.
그래서 와서 돈처먹고 다니는 꼴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이자처먹고 다는 미친연이다.
구몬연이 말이다.
알리 테무에서 파는 반지 악세사리라고 하면서 금을 모아들이고
임수연 이준기 가,과에서
그리고 판매금을 쇼핑몰에 안넣은듯 말이 들렸다.
여기도 도둑질이 나온 소리이기도 하다.
반지도 금이라 사기가 나온듯 하다.
이것들이 이런 짓을 하고 있다.
현대도 있었다. 이댁도 있었다 경찰도 있었다 금은방에서 보았다.
엘지는 사금타령하던 사람들과 붙어 있었다.
그러니 대기업이 이러한 짓들을 하고 있었다는것이다.
잡지도 롯데제휴 와인도 만들어서 판듯한데
이것도 자,포함되어 있다.
전에 잡지 만드는것이 자,인지 보고인지 조금 기억이 안나는데 강변으로 간사람들이 있다 오늘 이곳도 소리가 나왔고
남얼굴로 보이던 친아빠가 을지병원에 있었다는것이 짜증난다.
이 남얼굴로 나하고 붙어다닌것이 그당시 삼성이고
이 남얼굴이 병점 성균관캔버스 의대 다닌다는 소리도 있었고 그만둔 경우라 말이다.
옷파는 남대문에도 있었고 옷값을 가지고 튄것들이고
도매상이다.
옷타령하는 것들은 오춘인데 말이다.
이 얼굴에 톰과 장애인활동지원사로 평화복지관에 붙어 있던것이 카인지 톰인지 하는것들이고
자이가 그 얼굴로 돌아다니고
카,같은것들이 톰과 바꾸어 다니면서 다혜하고 돌아다닌것들이고
미국에서는 미국인 얼굴로 살아갔던 것들인듯 외국영화에 이러한 얼굴로 보이는 백인이 많다.
사람새끼도 사위인지 이다혜얼굴같은 둥근모습의 여자와 다녔는데 이것이
내가 나이어릴때 배낭여행을 갔던 이태리행 기차간이었다는것이다.
이들은 외국으로 가면 외국인모습으로도 보인다는 것이다.
행동이 시크릿가든 드라마처럼 나온다.
바뀐 모습의 행동이 같은 사람들이다.
결과 사위도 다혜하고 살았다.
카도 다혜하고 살았다.
오행진 의사 앞집사람들도 다혜하고 살았다.
톰도 다혜하고 살았다.
중국인중에 권씨도 다혜하고 살았다.
영국인도 다혜타령을 했다.
문재인시대 다혜타령이 이러한 것들이다.
그리고 유진이도 이안에 있었다.
부평에서는 나로
백운은 유진이 친척이듯이...
유진이로 윤다운
유진이 딸로 최지우
롯데 잠실 놀러갔을때...
신내동 살때
요즘 교회신자는 도둑질하는 도둑들이었습니다.
백백교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종교가지고 그러니 신돈시대같습니다.
요즘 교회는 불교 시대의 절간스님인 신돈처럼
목사가 그러하고 신자들이 그러하다.
신돈 정치의 끝은 그의 처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신돈은 공민왕의 신임을 얻어 전민변정도감을 설치하고 개혁 정치를 추진했으나, 급진적인 개혁에 대한 기존 권문세족의 반발이 거셌습니다.
신돈은 권력을 남용하고 부패한 모습을 보이면서 백성들의 신망을 잃기 시작했습니다.
공민왕과의 관계 또한 소원해졌고, 신돈은 왕을 시해하려는 역모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형 과정:
1371년(공민왕 20년) 7월, 신돈은 반역죄로 체포되어 수원으로 유배되었습니다.
유배된 지 이틀 만에 처형당했습니다.
신돈의 처형과 함께 그의 측근 60여 명도 함께 제거되었습니다.
처형 이후:
신돈이 추진했던 개혁 정책들은 대부분 중단되거나 원래대로 되돌아갔습니다.
공민왕은 다시 기존 세력과 손을 잡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신돈의 정치 생명은 그의 권력 남용과 급진적인 개혁에 대한 반발, 그리고 역모 혐의로 인해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신돈이 한짓
신돈은 고려 공민왕의 총애를 받아 약 6년간(1365년~1371년) 국정을 주도하며 다음과 같은 일들을 했습니다.
개혁 정책 (주요 목표: 민생 안정, 국가 재정 확충, 정치 질서 회복):
전민변정도감 설치 및 운영: 권문세족들이 불법적으로 점유한 토지와 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들을 본래의 신분으로 되돌려주는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이는 백성들의 지지를 얻었으나, 기존 권문세족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인사 개혁: 능력 위주의 인재 등용을 시도하고, 기존 권문세족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고자 했습니다. 신진 사대부들을 등용하는 데 기여하기도 했습니다.
관리 감찰 강화: 탐관오리를 처벌하고 관리들의 기강을 확립하려 했습니다.
국학 진흥: 교육 기관인 국학을 다시 일으켜 유학 교육을 강화하려 했습니다.
산관 통제 및 순자격제 시행: 외방의 산관들을 통제하고, 관리의 근무 연한에 따른 승진 제도를 시행하여 관료 사회의 기강을 확립하려 했습니다.
권력 남용 및 비판:
지나친 권력 집중: 공민왕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국정 전반에 걸쳐 막강한 권력을 행사했습니다.
부정부패: 권력을 이용하여 사리사욕을 채우고 측근들을 등용하는 등 부패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월권 행위: 왕의 권위를 넘어서는 행동을 하여 주변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종교적 권위 이용: 자신의 지위를 강화하기 위해 종교적인 권위를 이용했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역모 혐의와 처형:
공민왕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왕을 시해하려는 역모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1371년, 결국 반역죄로 체포되어 유배 후 처형당했습니다.
신돈의 개혁 정치는 당시 고려 사회의 폐단을 해결하고 왕권을 강화하려는 시도였으나, 급진적인 추진 방식과 그의 권력 남용으로 인해 결국 실패하고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했습니다. 그의 정책은 백성들에게 잠시나마 희망을 주었지만, 기존 세력의 강력한 반발과 그의 부정적인 측면으로 인해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어디서 종교가 책을 팔아먹는 도둑질을 하는지...
목사가 왜 성북동에서 열쇄를 가지고 다니면서 돈만 처먹어되는지...
어디서 교회가 장사를 하고 다니는지...
어디서 교회에서 여자들 타령이나하고 술집연타령이나 하는지...
신자가 어디서 도둑질을 하는지 ...
가면이 끝도 없는것이 완전 신돈시대같다.
불교시대의 신돈처럼...
신돈(辛旽, ? ~ 1371년)은 고려 후기의 승려 출신 정치인입니다. 공민왕의 총애를 받아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으나, 결국 몰락한 비운의 인물입니다.
주요 생애 및 활동
미천한 출신과 파격적인 등용: 정확한 출생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미천한 신분으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공민왕이 원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 왕권 강화를 모색하던 시기에, 신비로운 능력으로 왕의 눈에 띄어 파격적으로 등용되었습니다.
전민변정도감 설치 및 개혁 추진: 1365년, 공민왕은 신돈에게 **전민변정도감(田民辨正都監)**이라는 특별 기구를 설치하고 그 책임자로 임명하여 개혁 정치를 추진하게 했습니다. 전민변정도감은 권문세족들이 불법적으로 점유한 토지를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고, 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들을 양인으로 해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이는 당시 사회의 큰 문제였던 토지 겸병과 노비 증가를 해결하고 왕권을 강화하려는 시도였습니다.
급진적인 개혁과 반발: 신돈의 개혁은 백성들의 지지를 얻었으나, 기존 권문세족들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들은 신돈의 급진적인 개혁에 위협을 느끼고 끊임없이 그를 비방하고 견제했습니다.
권력 남용과 부패: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신돈 자신도 점차 권력에 취해 부패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측근들을 등용하여 세력을 확장하고 사리사욕을 채우는 등 부정적인 행태를 드러냈습니다.
공민왕과의 관계 변화와 몰락: 처음에는 신돈을 깊이 신임했던 공민왕과의 관계도 점차 소원해졌습니다. 신돈의 권력 남용과 월권 행위에 공민왕도 불만을 느끼기 시작했고, 주변의 모함과 비방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역모 혐의와 처형: 결국 신돈은 왕을 시해하려는 역모 혐의를 받고 1371년에 체포되어 수원으로 유배된 후 곧바로 처형당했습니다. 그의 측근들도 함께 제거되었고, 그가 추진했던 개혁 정책들은 대부분 중단되거나 원래대로 되돌아갔습니다.
신돈의 역사적 평가
신돈에 대한 평가는 엇갈립니다.
긍정적 평가: 당시 고려 사회의 폐단을 개혁하고 민생을 안정시키려 했던 개혁가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특히 전민변정도감 운영을 통해 불법적인 토지 겸병을 막고 억울한 노비를 해방하려 했던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부정적 평가: 권력을 남용하고 부패를 저지른 간신으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지나치게 급진적인 개혁 추진 방식과 독단적인 행동은 결국 그의 몰락을 자초했고, 개혁 자체도 실패로 돌아갔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신돈은 고려 말 혼란한 사회를 개혁하려 했으나, 자신의 한계와 주변의 반발로 인해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 인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의 등용과 몰락은 고려 후기 정치사의 중요한 한 단면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