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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9개월째...경찰서 신고...현재도 불법유통하고 있네

작성자stella|작성시간26.06.14|조회수35 목록 댓글 0

판매중지 9개월째...경찰서 신고...현재도 불법유통하고 있네

무언가 메일을 보낼때마다 이따위 답장입니다.

인터넷 서점 수준입니다.

이러니 정산을 다 착복하지 싶다.

오늘도 공인인증서 내보내기하는데 복사한것이 사라졌다 공인인증서 복사본 바로 공유걸린 컴으로 유출된듯싶다.

그리고 최근조회나오는 현상에 조회된 사항 안의 내용까지 들어가지다기 다시 클릭하니 안들어가지는 현상이다.

그리고 이미 최근조회사항에 떴다는것은 복원해서 판매금 착복했다는 뜻이고

이들의 주변 말 말 말들이 5% 100%타령하는 것들이 있기에 맞다고 보아집니다.

복원 불법유통입니다.

베스트셀러인것을 확인할려면

도서출판 날짜 위와같이 네이버 인물정보에서 (네이버 검색창에 김선희) 도서, 관련활동보면 알수 있습니다.

도서출간날짜, 도서제목, 작가명, 출판사명, 그리고 베스트셀러에 대해 AI에 물으면 언제쯤 베스트셀러인지 위와같이 알수 있습니다.

판매중지 9개월째인데 계산서를 발행하게 한다.

이와같이 불법유통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도서도 없는데 최근 조회한 작품에 조회가 되고 있는 어린이책입니다.

복원하여서 판매한다는 말들이 떠도는데

그러한 흔적처럼

최근조회작품으로 조회가 되어 업로드 되어 있는것이 잡혔습니다.

이것이 불법유통했다는 것 아니면 무엇일까요???

판매중지 9개월째 인터넷 서점에 도서가 없는데

전자책은 판매중지가 되면 인터넷도서에서 삭제한다고 메일이 왔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책이 없는데

이러한 점도 의구심입니다.

보통 품절이나 절품인데 서점측에서 이러한 답변을 했는데

왠지 통째로 집어갈 속셈인듯한데 그러한 말들도 나오긴했습니다.

한국땅에 전자책분야가 처음이라 절품이아닌 도서삭제로 가는 메일이라서...

전자책이 처음이라 그런지 이러한듯한데 문제가 책이 완전히 없어진다는것이 문제인지라

절품은 목록에 띄워지나 이러한 사태는

도서를 통째로 도둑맞을수 있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도서관련 한국 인터넷서점하는짓들이 문제가 상당히 많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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