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숲길 간단한 소풍...사라진 기찻길에서
아침부터 시끄러운날
책팔아먹는 것들의 말 말 말이 많은 주말
집에 있기 싫어서 아롱이와 화랑대 경춘선숲길 나드리 했네
선물포장앞 나의 강아지 그자체로 선물
기분좋아하는 모습이다.
기차길을 따라 걸어오다보니 공릉도으로 과기대가 나오는데 그 길따라
주변에 루피로고건물까지...
거기도 처먹은 모양새가 많이도 나오더라 코앞에서 가지고 튀는 현상들이 보이더라
코로나때 그옆에 노래방이 다 다치듯
요리하는 아줌마들이고 들고튄곳이 그곳이었듯이
다 말아먹은 노래방 모습이 그러했는데 말이다.
아롱이 그자체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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