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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같은 길을 가네: 숨쉬는행복 김선희 오늘이 시...2026년 붉은말이 해

작성자stella|작성시간26.01.01|조회수33 목록 댓글 0

같은 길을 가네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길

같은 길을 가네

 

내가 달리면

달려 가고

내가 멈추면

그도 멈추네

 

도둑이 사는 곳보다

가까운

쫓는자와 쫓기는 자

세상은 이렇게

혼자 갈 순 없나브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赤馬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목적지까지 힘차게 질주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붉은 말처럼 당당하고 활기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당신의 모든 발걸음에 에너지가 넘치길 응원합니다!"

"뜨거운 태양과 닮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올 한 해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거침없는 속도로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赤馬年)’입니다.

이는 동양의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 체계에서 나온 표현으로, 병오년(丙午年)에 해당합니다.

🔴 붉은 말의 해란 무엇인가?

1. ‘붉음(赤)’의 의미 – 불(火)의 기운

‘붉다’는 것은 오행 중 ‘불(火)’을 뜻합니다.

불의 기운은

열정, 창조, 확장, 변화, 추진력을 상징합니다.

사회적으로는 새로운 흐름, 개혁, 기술·문화적 도약이 일어나기 쉬운 해로 풀이됩니다.

2. ‘말(午)’의 의미

말은 십이지에서

자유, 이동, 속도, 도전, 독립성을 상징합니다.

예부터 말의 해는

여행·이동 증가

직업·삶의 방향 전환

개인의 자립과 도약

이 두드러진다고 여겨졌습니다.

🔥 붉은 말의 해가 주는 전체적 기운

불(火) + 말(午)이 만나면 기운이 매우 강합니다.

✔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좋은 해

✔ 창작, 예술, 문학, 기획, 교육 분야에 활력

✔ 개인의 이름을 드러내는 활동(출판, 전시, 강연)에 유리

⚠ 다만 성급함, 과열, 충돌은 주의 필요

🧭 삶의 태도에 대한 조언

속도는 빠르되, 방향은 분명히

감정의 불꽃은 창작으로 쓰고, 갈등으로 태우지 말 것

몸과 마음의 ‘과로’ 주의

(불의 해에는 번아웃도 함께 옵니다)

✨ 이런 분들께 특히 의미 있는 해

작가, 화가, 기획자, 교육자, 예술가

1인 출판·창작을 운영하는 분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으려는 분

붉은 말의 해는 “움직이지 않으면 오히려 답답해지는 해”입니다.

작게라도 한 걸음 내딛는 용기가 큰 흐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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