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용 조 목사 -
왜 하나님의 사랑보다 안식일을 더 크게 여깁니까?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아야 마음껏 기뻐할 수 있다.
넷째, 태어날 때부터 눈멀었던 사람의 부모가 보인 반응입니다.
유대 사람들은 아직도 그가 눈먼 사람이었다가 보게 되 것을 믿지 못해 그 부모를 불러다가 물었습니다. "이 사람이 당신의 아들이요?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이었다는 아들이 맞소? 그런대 지금은 어떻게 볼 수 있게 됐소?(요 9:18-9)
그들은 진실 따위에는 관 심이 없습니다. 확실증거가 증거가 있어도 예수님을 믿지 않을 만큼 그들은 편견에 가득 차 있으며 오만하고 독선적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옳은 얘기를 들어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눈멀었던 사람을 비이성적인 사람으로 취급하며 그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의 증언을 무가치하게 여긴것입니다.
그래서 눈 멀었던 사람의 말을 믿을 수 없다면서 그이 부모를 불러오게 합니다. 진실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생각을 다른 이에게 강요하려고 부른 것입니다.
부모가 대답했습니다."그가 우리 아들이고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이었다는 것을 우리가 알지만 그가 지금 어떻게 볼 수 있게 됐는지, 누가 그의 눈을 뜨게 해 주었는지는 모릅니다. 그에게 물어보십시오. 그 아이가 다 컸으니 스스로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유대 사람들이 두려웠기 때문입이다. 유대 사람들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라 인정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회당에서 내 쫓기로 결졍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모가 말하기를 "그 아이가 다 컷으니 그에게 물어보십시오"라고 말했던 것입니다.(요9:20-23)
☞. 12일로 이어집니다.